산청군 ‘한방 휴양 체험 특화도시’ 조성
작성 : 2011년 07월 05일(화) 13:25 가+가-

경남 산청군은 5일 오전 11시30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김두관 도지사, 이재근 산청군수를 비롯한 실국장, 자문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경남 모자이크 프로젝트 도-시군 협약식’을 가졌다.
산청군은 산청읍 소재지와 EXPO 행사장 주변을 위주로 산청군의 새로운 한방이미지를 구축하고 주민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경남 모자이크 프로젝트에‘한방 휴양․체험 특화도시 조성사업’을 신청 지난 4월 선정됐다.
‘한방 휴양․체험 특화도시 조성사업’은 총 280억원의 사업비로 2013년까지 추진하게 되며, 한방산업특화사업으로 금서면 매촌리 약초산업지구 13만3416㎡에 전통약초판매장터와 한방생태체험 특화사업으로 산청읍 옥산리 정광들지구 16만6000㎡에 약초재배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오는 11월까지 기본계획 수립 및 기초자료 조사 용역과 실시설계용역을 마친 후 올 12월 착공 2013년 8월 준공할 예정이며, 문화관광연구원 기준치에 근거 모자이크 프로젝트 사업으로 2013년에는 관광수입 1900억원과 생산유발효과 13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산청군의 한방도시 이미지 제고를 통한 방문객 증가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나아가 국제적인 한방 휴양체험 특화도시로 신성장 동력의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산청군은 산청읍 소재지와 EXPO 행사장 주변을 위주로 산청군의 새로운 한방이미지를 구축하고 주민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경남 모자이크 프로젝트에‘한방 휴양․체험 특화도시 조성사업’을 신청 지난 4월 선정됐다.
‘한방 휴양․체험 특화도시 조성사업’은 총 280억원의 사업비로 2013년까지 추진하게 되며, 한방산업특화사업으로 금서면 매촌리 약초산업지구 13만3416㎡에 전통약초판매장터와 한방생태체험 특화사업으로 산청읍 옥산리 정광들지구 16만6000㎡에 약초재배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오는 11월까지 기본계획 수립 및 기초자료 조사 용역과 실시설계용역을 마친 후 올 12월 착공 2013년 8월 준공할 예정이며, 문화관광연구원 기준치에 근거 모자이크 프로젝트 사업으로 2013년에는 관광수입 1900억원과 생산유발효과 13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산청군의 한방도시 이미지 제고를 통한 방문객 증가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나아가 국제적인 한방 휴양체험 특화도시로 신성장 동력의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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