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능포동 ‘사랑의 나눔터’ 감자캐기
작성 : 2011년 07월 06일(수) 10:38 가+가-

거제시 능포동(동장 신삼남)은 지난 4일 공무원, 모니터요원, 자연보호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나눔터’ 에서 감자캐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이들은 20kg 30상자 분량의 감자를 수확했으며 수확한 감자는 관내 9개 경로당을 비롯해 공부방, 독거노인, 양지암 군부대 등에 전달했다.
한편 능포동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동민으로부터 무상 임대한 900㎡ 규모의 밭 ‘사랑의 나눔터’ 에 감자를 심었으며 감자를 캐낸 자리에는 또 김장배추를 재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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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들은 20kg 30상자 분량의 감자를 수확했으며 수확한 감자는 관내 9개 경로당을 비롯해 공부방, 독거노인, 양지암 군부대 등에 전달했다.
한편 능포동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동민으로부터 무상 임대한 900㎡ 규모의 밭 ‘사랑의 나눔터’ 에 감자를 심었으며 감자를 캐낸 자리에는 또 김장배추를 재배할 계획이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