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 티저 예고편 공개
작성 : 2011년 07월 07일(목) 10:30 가+가-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신화적 존재로 2006년 개봉해 전국 관객 570만을 동원하며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3편 이후, 마침내 5년 만에 돌아온 2011년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티저 예고편과 최초 공개 스틸을 통해 베일을 벗은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폭발적 반응을 불러모으며 올 하반기 최강의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의 명성을 입증, 전세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 치밀하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미션 임파서블>이 마침내 5년 만에 새롭게 돌아온다. 제목만으로도 전세계 관객들을 흥분시키고 있는 2011년 하반기 최고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전작을 능가하는 규모와 액션을 통해 시리즈의 절정을 보여줄 작품으로, 이미 제작 단계부터 폭발적 기대를 모았던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티저 예고편과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러시아 모스크바의 심장부로 불리는 크렘린 궁의 폭파 장면으로 시작하는 이번 티저 예고편은 이 폭탄 테러에 연루되어 위기에 몰린 IMF(Impossible Mission Force)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에게 새로운 미션이 주어지며 다시 한번 그의 불가능을 모르는 강렬한 활약을 예고한다.
또한 <허트 로커>의 제레미 레너가 새로운 캐릭터 ‘브란트’ 역으로 등장, 예고편 초반 비밀 요원 중 한 명으로 나오지만 이후 ‘이단 헌트’와 치열한 맞대결을 펼치는 장면을 통해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에미넴의 곡 ‘Won’t Back Down’에 맞춰 마치 한편의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한 스타일리쉬한 영상과 액션, 스피디한 편집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본격적인 임무가 시작되는 순간 등장하는 <미션 임파서블>의 테마곡으로 가슴 뛰는 흥분을 안겨주는 티저 예고편.
특히 촬영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던 장면으로, 지상 828m의 현대판 바벨탑으로 불리는 세계 최고층 빌딩인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에서 대역 없이 소화해낸 톰 크루즈의 고난도 액션씬은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보여줄 차원이 다른 스케일과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무엇보다 이 장면은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되어 아찔하면서도 생생한 액션 쾌감을 고스란히 스크린으로 담아내고 있어 전세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세계가 기다려온 최고의 기대작인만큼 티저 예고편 공개를 통해 베일을 벗은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에 대한 기대와 반응 역시 가히 폭발적이다. 해외에서 공개되자 마자 유튜브 18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지난 7월 4일(월)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국내 첫 공개되자 마자 단 이틀 만에 10만에 달하는 조회수를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불러모으고 있다.
570만 관객을 동원한 3편에 이어 마침내 5년 만에 돌아온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티저 예고편 공개와 동시에 전세계적으로 폭발적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2011년 12월 개봉, 최첨단 볼거리와 화끈한 액션, 전세계 각지에서 촬영된 거대한 스케일로 관객들을 흥분시킬 것으로 보인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티저 예고편과 최초 공개 스틸을 통해 베일을 벗은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폭발적 반응을 불러모으며 올 하반기 최강의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의 명성을 입증, 전세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 치밀하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미션 임파서블>이 마침내 5년 만에 새롭게 돌아온다. 제목만으로도 전세계 관객들을 흥분시키고 있는 2011년 하반기 최고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전작을 능가하는 규모와 액션을 통해 시리즈의 절정을 보여줄 작품으로, 이미 제작 단계부터 폭발적 기대를 모았던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티저 예고편과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러시아 모스크바의 심장부로 불리는 크렘린 궁의 폭파 장면으로 시작하는 이번 티저 예고편은 이 폭탄 테러에 연루되어 위기에 몰린 IMF(Impossible Mission Force)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에게 새로운 미션이 주어지며 다시 한번 그의 불가능을 모르는 강렬한 활약을 예고한다.
또한 <허트 로커>의 제레미 레너가 새로운 캐릭터 ‘브란트’ 역으로 등장, 예고편 초반 비밀 요원 중 한 명으로 나오지만 이후 ‘이단 헌트’와 치열한 맞대결을 펼치는 장면을 통해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에미넴의 곡 ‘Won’t Back Down’에 맞춰 마치 한편의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한 스타일리쉬한 영상과 액션, 스피디한 편집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본격적인 임무가 시작되는 순간 등장하는 <미션 임파서블>의 테마곡으로 가슴 뛰는 흥분을 안겨주는 티저 예고편.
특히 촬영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던 장면으로, 지상 828m의 현대판 바벨탑으로 불리는 세계 최고층 빌딩인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에서 대역 없이 소화해낸 톰 크루즈의 고난도 액션씬은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보여줄 차원이 다른 스케일과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무엇보다 이 장면은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되어 아찔하면서도 생생한 액션 쾌감을 고스란히 스크린으로 담아내고 있어 전세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세계가 기다려온 최고의 기대작인만큼 티저 예고편 공개를 통해 베일을 벗은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에 대한 기대와 반응 역시 가히 폭발적이다. 해외에서 공개되자 마자 유튜브 18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지난 7월 4일(월)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국내 첫 공개되자 마자 단 이틀 만에 10만에 달하는 조회수를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불러모으고 있다.
570만 관객을 동원한 3편에 이어 마침내 5년 만에 돌아온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티저 예고편 공개와 동시에 전세계적으로 폭발적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2011년 12월 개봉, 최첨단 볼거리와 화끈한 액션, 전세계 각지에서 촬영된 거대한 스케일로 관객들을 흥분시킬 것으로 보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