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카 설치, “지리산 산청 도약의 기회삼자”
산청군의회 조성환 의원 5분 자유발언
작성 : 2011년 07월 15일(금) 14:36 가+가-

산청군의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조성환 의원이 지리산 산청 케이블카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조성환(산청군 다 선거구) 의원은 “산청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리산 산청 케이블카의 조기 실현을 위해 모든 역량을 동원하고, 케이블카 설치를 위해 하나로 뭉친 군민들의 열망을 담아 2013 산청 세계전통의약 엑스포에 이어 산청군이 한 번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지리산 산청 케이블카는 산청군민 만의 것이 아니라 경남도민의 것이며, 나아가 지리산을 세계에 알리는 대한민국 국민의 것이라는 것을 널리 알려 지리산을 사랑하는 산청 군민의 뜻을 알리고 필요성과 당위성을 보다 확고히 해 나가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케이블카 설치를 위해 하나로 모인 군민의 의지와 함께 친환경적 케이블카 건설기법 및 시설도입, 지리산 천혜의 자연을 더욱 더 잘 보전할 수 있는 친환경 생태학습 케이블카 설치 등을 강하게 피력해 지리산 산청 케이블카가 조기에 확정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야 할 때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조 의원은 “지리산 천왕봉을 세계에 알리는 첨병이자 세계적 관광명소로 부각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아 살기 좋은 산청, 세계로 도약하는 산청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조성환(산청군 다 선거구) 의원은 “산청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리산 산청 케이블카의 조기 실현을 위해 모든 역량을 동원하고, 케이블카 설치를 위해 하나로 뭉친 군민들의 열망을 담아 2013 산청 세계전통의약 엑스포에 이어 산청군이 한 번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지리산 산청 케이블카는 산청군민 만의 것이 아니라 경남도민의 것이며, 나아가 지리산을 세계에 알리는 대한민국 국민의 것이라는 것을 널리 알려 지리산을 사랑하는 산청 군민의 뜻을 알리고 필요성과 당위성을 보다 확고히 해 나가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케이블카 설치를 위해 하나로 모인 군민의 의지와 함께 친환경적 케이블카 건설기법 및 시설도입, 지리산 천혜의 자연을 더욱 더 잘 보전할 수 있는 친환경 생태학습 케이블카 설치 등을 강하게 피력해 지리산 산청 케이블카가 조기에 확정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야 할 때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조 의원은 “지리산 천왕봉을 세계에 알리는 첨병이자 세계적 관광명소로 부각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아 살기 좋은 산청, 세계로 도약하는 산청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