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향해 한국석유공사 진로체험학습 지원
작성 : 2011년 07월 19일(화) 10:53 가+가-

거제 지세포중학교(교장 황치우) 학생 60명이 한국석유공사의 지원을 받아 미래에 대한 꿈과 비전을 키우는 진로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지세포중학교 학생들은 지난 15일 서울대학교와 KAIST를 잇달아 방문했다.
특히, KAIST에서 개발 중인 로봇 ‘휴보’와 2002 월드컵 개막식에서 창공을 날았던 로봇새, 그리고 휴보의 자동차이기도 한 1인승 자가용 등 다양한 최첨단 공학 기계들을 직접 보고 체험할 때에는 학생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그 참신함과 정교함에 놀라기도 했다.
이우주 학생(1학년)은 “늘 가보고 싶었던 대학교를 견학하게 되어 정말 좋았고, 공부 더 열심히 해서 훌륭한 과학자가 되고 싶다” 고 소감을 밝혔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지세포중학교 학생들은 지난 15일 서울대학교와 KAIST를 잇달아 방문했다.
특히, KAIST에서 개발 중인 로봇 ‘휴보’와 2002 월드컵 개막식에서 창공을 날았던 로봇새, 그리고 휴보의 자동차이기도 한 1인승 자가용 등 다양한 최첨단 공학 기계들을 직접 보고 체험할 때에는 학생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그 참신함과 정교함에 놀라기도 했다.
이우주 학생(1학년)은 “늘 가보고 싶었던 대학교를 견학하게 되어 정말 좋았고, 공부 더 열심히 해서 훌륭한 과학자가 되고 싶다” 고 소감을 밝혔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