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무이파 영향 침수피해 복구에 총력
작성 : 2011년 08월 08일(월) 13:09 가+가-

제9호 태풍 무이파의 북상에 따른 집중호우로 엄천강이 범람하면서 산청군 금서면 주암마을 화계시장이 침수피해를 입자 군은 공무원과 소방대, 군부대등 200여명을 투입 복구작업에 여념이 없다.
이외에도 현재 산청군내에서는 생초면 소재지와 산청읍 차탄마을 등이 침수돼 46세대 127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산청군에서는 태풍이 통과하는 7일과 8일 이틀동안 평군 154mm의 비가 내렸으며 금서면 지역에 203mm의 비가 쏟아졌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외에도 현재 산청군내에서는 생초면 소재지와 산청읍 차탄마을 등이 침수돼 46세대 127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산청군에서는 태풍이 통과하는 7일과 8일 이틀동안 평군 154mm의 비가 내렸으며 금서면 지역에 203mm의 비가 쏟아졌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