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영어교육 공교육이 책임진다”
경남도교육청, 2011 초등교사 영어말하기 연구대회 개최
작성 : 2011년 08월 10일(수) 13:34 가+가-
경남교육청은 2011 초등교사 영어말하기 연구대회 본선 대회를 12일 오전 9시 창원 호계초등학교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지역 예선대회를 거친 54명의 도내 초등교사가 참가다.
초등교사 영어말하기 연구대회는 교사들의 영어교과 지도 능력을 향상시키고 영어교육 활성화를 위한 연수 분위기를 확산시켜 초등영어 교육기반을 구축, 우수한 영어교육 교사 양성을 목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대회 참가 자격은 TOEIC, TEPS, TOEFL 등 공인 영어시험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성적을 취득한 도내 근무 초등교사로 제한하고 있다.
참가 신청자는 영어성적 심사를 그 내용으로 하는 지역교육지원청 예선심사를 통과해야 본선대회에 진출할 수 있다.
영어문장 읽기, 어휘 설명, 의사소통, 수업 시연 등 4개 영역으로 나눠 진행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그 결과에 따라 1등급 9명, 2등급 18명, 3등급 27명에게 교육감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경남교육청 학교정책과 관계자는 “올해 본선 대회에 참가하는 교사들의 평균 공인 영어시험 성적이 토익 기준 860점에 달해 초등교사들의 영어능력이 크게 향상되고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우수한 영어교사를 양성해 초등학교 영어교육 기반을 구축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대회는 지역 예선대회를 거친 54명의 도내 초등교사가 참가다.
초등교사 영어말하기 연구대회는 교사들의 영어교과 지도 능력을 향상시키고 영어교육 활성화를 위한 연수 분위기를 확산시켜 초등영어 교육기반을 구축, 우수한 영어교육 교사 양성을 목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대회 참가 자격은 TOEIC, TEPS, TOEFL 등 공인 영어시험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성적을 취득한 도내 근무 초등교사로 제한하고 있다.
참가 신청자는 영어성적 심사를 그 내용으로 하는 지역교육지원청 예선심사를 통과해야 본선대회에 진출할 수 있다.
영어문장 읽기, 어휘 설명, 의사소통, 수업 시연 등 4개 영역으로 나눠 진행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그 결과에 따라 1등급 9명, 2등급 18명, 3등급 27명에게 교육감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경남교육청 학교정책과 관계자는 “올해 본선 대회에 참가하는 교사들의 평균 공인 영어시험 성적이 토익 기준 860점에 달해 초등교사들의 영어능력이 크게 향상되고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우수한 영어교사를 양성해 초등학교 영어교육 기반을 구축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