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감염병 예방활동 강화
개학 전 도내 전 학교 소독…유행성 눈병 예방 당부
수인성 감염병 예방 저수조 위생관리 수질검사 실시
수인성 감염병 예방 저수조 위생관리 수질검사 실시
작성 : 2011년 08월 18일(목) 17:19 가+가-
경남교육청이 개학을 앞두고 도내 전 학교에 소독을 실시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특히 수인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저수조 위생관리와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등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남교육청(교육감 고영진)은 18일 개학을 앞두고 각종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해 학교 주변이나 교실 등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유행성 눈병 등 계절성 질환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지역교육지원청 및 각급 학교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각급 학교에서 4~9월에는 2개월에 1회 이상, 10~3월에는 3개월에 1회 이상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올해는 집중 호우 등으로 수인성 감염병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개학 전 도내 전 학교를 대상으로 일제히 소독을 실시한다.
또 매년 개학 이후 각급 학교에서 유행성 눈병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점을 감안, 보건교육 및 개인위생수칙 준수 등 홍보를 강화하고 손 소독제를 비치해 감염병 예방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지시했다.
도교육청은 이와 함께 수인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저수조 위생관리는 물론 정기적인 청소와 수질검사를 실시토록 했다.
경남교육청 학생건강증진과 관계자는 “개학을 앞두고 각종 감염병 발생 가능성이 있어 도내 모든 학교에 방역을 실시하라고 지시했다”면서“해마다 개학 후 유행성 눈병이 우려됨에 따라 손 씻기 생활화를 위한 교육 및 홍보강화 등을 통해 감염병 예방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특히 수인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저수조 위생관리와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등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남교육청(교육감 고영진)은 18일 개학을 앞두고 각종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해 학교 주변이나 교실 등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유행성 눈병 등 계절성 질환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지역교육지원청 및 각급 학교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각급 학교에서 4~9월에는 2개월에 1회 이상, 10~3월에는 3개월에 1회 이상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올해는 집중 호우 등으로 수인성 감염병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개학 전 도내 전 학교를 대상으로 일제히 소독을 실시한다.
또 매년 개학 이후 각급 학교에서 유행성 눈병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점을 감안, 보건교육 및 개인위생수칙 준수 등 홍보를 강화하고 손 소독제를 비치해 감염병 예방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지시했다.
도교육청은 이와 함께 수인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저수조 위생관리는 물론 정기적인 청소와 수질검사를 실시토록 했다.
경남교육청 학생건강증진과 관계자는 “개학을 앞두고 각종 감염병 발생 가능성이 있어 도내 모든 학교에 방역을 실시하라고 지시했다”면서“해마다 개학 후 유행성 눈병이 우려됨에 따라 손 씻기 생활화를 위한 교육 및 홍보강화 등을 통해 감염병 예방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