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을 나온 암탉’ 손익분기점 넘어서..."150만 명 돌파"
작성 : 2011년 08월 19일(금) 12:00 가+가-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감독: 오성윤, 목소리 출연: 문소리, 유승호, 최민식, 박철민)이 개봉 24일째인 8월 19일 오전 10시 총 관객수 1,501,434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을 돌파하며 드디어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마당을 나온 암탉>은 실패와 좌절을 거듭해온 한국 애니메이션의 불운을 딛고 그 동안의 숙원이었던 한국 애니메이션 최초 100만 명 돌파와 함께 손익분기점까지 넘어섬에 따라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의 새로운 이정표를 쓰게 됐다.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은 한여름 성수기를 겨냥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와 한국 영화 대작, 그리고 그 어느 때보다 많이 쏟아져 나온 미·일 애니메이션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개봉 4주차인 현재도 좌석점유율 58.24%를 지키며 놀라운 흥행 저력을 발휘하며 200만 돌파를 향해 가는 중이다.
한국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젖히며 연일 한국 애니메이션의 흥행 신기록을 수립해가고 있는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의 아름다운 도전은 계속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마당을 나온 암탉>은 실패와 좌절을 거듭해온 한국 애니메이션의 불운을 딛고 그 동안의 숙원이었던 한국 애니메이션 최초 100만 명 돌파와 함께 손익분기점까지 넘어섬에 따라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의 새로운 이정표를 쓰게 됐다.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은 한여름 성수기를 겨냥한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와 한국 영화 대작, 그리고 그 어느 때보다 많이 쏟아져 나온 미·일 애니메이션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개봉 4주차인 현재도 좌석점유율 58.24%를 지키며 놀라운 흥행 저력을 발휘하며 200만 돌파를 향해 가는 중이다.
한국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젖히며 연일 한국 애니메이션의 흥행 신기록을 수립해가고 있는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의 아름다운 도전은 계속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