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대학 순위, 英 케임브리지 1위...서울대는 42위
작성 : 2011년 09월 06일(화) 15:19 가+가-

출처: 케임브리지대학교 웹사이트 캡처컷
세계 최고의 대학에 영국 케임브리지대가 지난해에 이어 1위에 선정됐다. 우리나라 대학 중에는 서울대가 42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5일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전 세계 대학 순위 2011~2012'에 따르면 케임브리지 대학과 미국 하버드대가 각각 1, 2위를 기록했다. 매사추세츠공과대(MIT)와 예일대, 영국 옥스퍼드대가 그 뒤를 이었다.
미국은 상위 20위권 대학 중 13곳, 300위권에서 70곳을 차지했다.
아시아권에서는 홍콩대가 22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고 일본 도쿄대(25위), 싱가포르 국립대(28위), 일본 교토대(32위), 홍콩 중문대(37위), 홍콩 과기대(40위) 순이었다.
중국에서는 칭화대(Tsinghua, 47위)와 북경대(Peking, 46위)가 함께 상위 50위권으로 평가됐다..
한편 우리나라 대학 중에는 서울대가 42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고 카이스트 90위, 포스텍 98위를 기록해 상위 100개 대학 중 3곳이 포함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5일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전 세계 대학 순위 2011~2012'에 따르면 케임브리지 대학과 미국 하버드대가 각각 1, 2위를 기록했다. 매사추세츠공과대(MIT)와 예일대, 영국 옥스퍼드대가 그 뒤를 이었다.
미국은 상위 20위권 대학 중 13곳, 300위권에서 70곳을 차지했다.
아시아권에서는 홍콩대가 22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고 일본 도쿄대(25위), 싱가포르 국립대(28위), 일본 교토대(32위), 홍콩 중문대(37위), 홍콩 과기대(40위) 순이었다.
중국에서는 칭화대(Tsinghua, 47위)와 북경대(Peking, 46위)가 함께 상위 50위권으로 평가됐다..
한편 우리나라 대학 중에는 서울대가 42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고 카이스트 90위, 포스텍 98위를 기록해 상위 100개 대학 중 3곳이 포함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