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외간초, 인형극에 빠지다
작성 : 2011년 09월 06일(화) 20:52 가+가-
외간초등학교(교장 이현주) 전교생과 유치원생 74명과 명사초등학교(교장 박은배) 전교생과 유치원생 60명은 지난 2일 거제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인형극 ‘나뭇꾼과 선녀’ 공연을 관람하며 인형극의 재미에 푹 빠졌다.
이번 인형극은 인형극을 접할 기회가 적은 농어촌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최하고 극단 노기나래에서 주관했다.
이번 인형극은 출연자가 인형과 함께 출연하여 인형을 조작하거나 출연자가 가면을 쓰고 연기를 하는 등의 인형극으로 학생들의 흥미를 가지게 하였다.
또한 학생들 사이로 다니는 활동을 펼쳐 학생들과 호흡,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관람했다.
관람을 마친 이주향(2학년) 학생은 “정말 재미있었어요. 인형이 진짜 같았어요. 나무꾼이 참 안됐어요.”라며 다양한 인형에 대한 흥미를 보였다.
학생들과 같이 인형극을 본 한 교사는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게 보는 것 같았고 연출이 잘 된 인형극이었다.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공연을 보여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극단 관계자들에게 인사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인형극은 인형극을 접할 기회가 적은 농어촌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최하고 극단 노기나래에서 주관했다.
이번 인형극은 출연자가 인형과 함께 출연하여 인형을 조작하거나 출연자가 가면을 쓰고 연기를 하는 등의 인형극으로 학생들의 흥미를 가지게 하였다.
또한 학생들 사이로 다니는 활동을 펼쳐 학생들과 호흡,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관람했다.
관람을 마친 이주향(2학년) 학생은 “정말 재미있었어요. 인형이 진짜 같았어요. 나무꾼이 참 안됐어요.”라며 다양한 인형에 대한 흥미를 보였다.
학생들과 같이 인형극을 본 한 교사는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게 보는 것 같았고 연출이 잘 된 인형극이었다.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공연을 보여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극단 관계자들에게 인사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