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최강 제작진이 뭉쳤다...액션 스릴러 '언피니시드'
작성 : 2011년 09월 07일(수) 13:58 가+가-

오는 10월 6일 개봉 예정인 영화 <언피니시드>는 각본과 제작을 맡은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매튜 본과 <셰익스피어 인 러브>의 존 매든 감독을 비롯한 헐리우드 최고의 제작진이 참여한 액션 스릴러로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언피니시드>는 헬렌 미렌과 샘 워싱턴, 제스카 차스타인 등 탁월한 연기력과 개성으로 무장한 연기파 배우들의 화려한 캐스팅뿐만 아니라 헐리우드 최고의 제작진들의 대거 참여로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언피니시드>의 제작을 맡은 매튜 본은 최근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감독 겸 제작자다. 가이 리치 감독의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와 <스내치>로 영화계에 입문한 매튜 본은 직접 영화사를 설립한 뒤 <레이어 케이크>, <스타더스트> 등을 제작했다. 최근에는 직접 각본과 연출까지 담당한 <킥 애스: 영웅의 탄생>과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가 큰 성공을 거두면서 헐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는 실력파 제작자로 급부상했다.
또한, <언피니시드>의 연출을 맡은 존 매든 감독은 1999년 <셰익스피어 인 러브>로 아카데미 영화상을 석권한 헐리우드의 대표적인 중견 감독이다. 서사가 강한 드라마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보여온 존 매든 감독은 <언피니시드>를 깊이 있는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 연기파 배우들의 묵직한 연기가 잘 조화된 최고의 액션 스릴러로 완성시켰다.
<언피니시드>는 제작을 맡은 매튜 본과 존 매든 감독 외에도 헐리우드 최고의 실력파 제작진들이 참여해 웰메이드 액션 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준다.
<언피니시드>의 촬영을 맡은 벤 데이비스는 <킥 애스: 영웅의 탄생>, <스타더스트>, <레이어 케이크>에서 매튜 본과 호흡을 맞춘 베테랑 촬영감독이다. 프로덕션 디자인을 맡은 짐 클레이는 <칠드런 오브 맨>, <크라잉 게임>, <러브 액츄얼리>, <매치 포인트>, <상하이> 등을 통해 영국과 헐리우드에서 인정받은 실력파 프로덕션 디자이너다.
이 외에도 영화 <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로 독일 영화상에서 편집상을 수상한 알렉산더 베르너, <쇼생크의 탈출>, <윌-E> 등 다양한 작품으로 아카데미상과 그래미상을 다수 수상한 토마스 뉴먼 음악 감독, 영국 아카데미상에서 의상상을 받은 나탈리 워드 등 화려한 수상 경력과 필모그래피를 지닌 최고의 제작진들이 참여했다.
헐리우드 연기파 배우 헬렌 미렌, 샘 워싱턴, 제시카 차스타인과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제작진이 탄생시킨 액션 스릴러 <언피니시드>는 사상 최악의 나치 전범을 처단하라는 미션을 받은 최정예 모사드 요원들의 숨막히는 작전과 30년 동안 감춰진 비밀에 대한 마지막 임무를 다룬 영화로, 10월 6일 개봉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영화 <언피니시드>는 헬렌 미렌과 샘 워싱턴, 제스카 차스타인 등 탁월한 연기력과 개성으로 무장한 연기파 배우들의 화려한 캐스팅뿐만 아니라 헐리우드 최고의 제작진들의 대거 참여로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언피니시드>의 제작을 맡은 매튜 본은 최근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감독 겸 제작자다. 가이 리치 감독의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와 <스내치>로 영화계에 입문한 매튜 본은 직접 영화사를 설립한 뒤 <레이어 케이크>, <스타더스트> 등을 제작했다. 최근에는 직접 각본과 연출까지 담당한 <킥 애스: 영웅의 탄생>과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가 큰 성공을 거두면서 헐리우드에서 가장 주목 받는 실력파 제작자로 급부상했다.
또한, <언피니시드>의 연출을 맡은 존 매든 감독은 1999년 <셰익스피어 인 러브>로 아카데미 영화상을 석권한 헐리우드의 대표적인 중견 감독이다. 서사가 강한 드라마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보여온 존 매든 감독은 <언피니시드>를 깊이 있는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 연기파 배우들의 묵직한 연기가 잘 조화된 최고의 액션 스릴러로 완성시켰다.
<언피니시드>는 제작을 맡은 매튜 본과 존 매든 감독 외에도 헐리우드 최고의 실력파 제작진들이 참여해 웰메이드 액션 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준다.
<언피니시드>의 촬영을 맡은 벤 데이비스는 <킥 애스: 영웅의 탄생>, <스타더스트>, <레이어 케이크>에서 매튜 본과 호흡을 맞춘 베테랑 촬영감독이다. 프로덕션 디자인을 맡은 짐 클레이는 <칠드런 오브 맨>, <크라잉 게임>, <러브 액츄얼리>, <매치 포인트>, <상하이> 등을 통해 영국과 헐리우드에서 인정받은 실력파 프로덕션 디자이너다.
이 외에도 영화 <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로 독일 영화상에서 편집상을 수상한 알렉산더 베르너, <쇼생크의 탈출>, <윌-E> 등 다양한 작품으로 아카데미상과 그래미상을 다수 수상한 토마스 뉴먼 음악 감독, 영국 아카데미상에서 의상상을 받은 나탈리 워드 등 화려한 수상 경력과 필모그래피를 지닌 최고의 제작진들이 참여했다.
헐리우드 연기파 배우 헬렌 미렌, 샘 워싱턴, 제시카 차스타인과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제작진이 탄생시킨 액션 스릴러 <언피니시드>는 사상 최악의 나치 전범을 처단하라는 미션을 받은 최정예 모사드 요원들의 숨막히는 작전과 30년 동안 감춰진 비밀에 대한 마지막 임무를 다룬 영화로, 10월 6일 개봉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