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운, 내년 총선 민주당후보 도전
작성 : 2011년 09월 10일(토) 11:32 가+가-
장운(55)전 동국대총장 비서실장이 내년 총선 거제지역구에서 민주당 후보에 도전한다.
민주당 후보군에는 박종식 전 수협중앙회장과 변광룡 거제신문 편집국장 등이 거명되고 있으며 장 전 실장이 가세하게 되면 3파전이 될 전망이다.
거제에서 민주당 후보군의 경합, 특히 다자구도의 경합은 이례적이다.
장 전 실장은 거제면 서정리가 고향이며, 서순영 제헌국회의원의 외가 집안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장 전 실장의 노모가 일운면 지세포리에서 ‘지세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민주당 후보군에는 박종식 전 수협중앙회장과 변광룡 거제신문 편집국장 등이 거명되고 있으며 장 전 실장이 가세하게 되면 3파전이 될 전망이다.
거제에서 민주당 후보군의 경합, 특히 다자구도의 경합은 이례적이다.
장 전 실장은 거제면 서정리가 고향이며, 서순영 제헌국회의원의 외가 집안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장 전 실장의 노모가 일운면 지세포리에서 ‘지세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