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에서 전국 기숙형고교 스포츠클럽 대회 개최
학생 500여명 참가…밀양시 일원 17~18일
체력증진․건전한 스포츠 문화 정착 기대
체력증진․건전한 스포츠 문화 정착 기대
작성 : 2011년 09월 16일(금) 13:03 가+가-
전국 기숙형 고등학교 학생들의 체력증진 및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한 2011 전국 기숙형 고등학교 학교 스포츠클럽 대회가 17~18일 이틀간 밀양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학교다양화의 대표적 모델이라 할 수 있는 기숙형 고등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체육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체력을 키우고 청소년기부터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해 전국 기숙형고등학교 스포츠클럽 대회를 개최한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경남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스포츠클럽 대회에는 500여 명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는 17일 오전 9시30분 밀양미리벌체육관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남학생은 축구(밀양공설운동장보조구장), 농구(미리벌체육관) 여학생은 탁구(밀양여중체육관), 배구(밀양중학교체육관) 경기를 실시한다.
경남교육청 체육건강과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이벤트적인 성격이 아니라 스포츠클럽 활동을 하는 기숙형고등학교 학생들이 평소 배우고 익힌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것이다”면서“체력을 증진시키고 기숙형고등학교 학생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평소 성실하게 학업을 수행해 국가의 밝은 미래를 주도하는 주인공으로 자라나게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대회는 학교다양화의 대표적 모델이라 할 수 있는 기숙형 고등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체육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체력을 키우고 청소년기부터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해 전국 기숙형고등학교 스포츠클럽 대회를 개최한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경남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스포츠클럽 대회에는 500여 명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는 17일 오전 9시30분 밀양미리벌체육관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남학생은 축구(밀양공설운동장보조구장), 농구(미리벌체육관) 여학생은 탁구(밀양여중체육관), 배구(밀양중학교체육관) 경기를 실시한다.
경남교육청 체육건강과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이벤트적인 성격이 아니라 스포츠클럽 활동을 하는 기숙형고등학교 학생들이 평소 배우고 익힌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것이다”면서“체력을 증진시키고 기숙형고등학교 학생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평소 성실하게 학업을 수행해 국가의 밝은 미래를 주도하는 주인공으로 자라나게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