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박물관, 서바이벌 역사탐방 운영
작성 : 2011년 09월 17일(토) 12:10 가+가-

거제박물관(관장 황수원)이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무료체험학습 ‘서바이벌 역사탐방교실’ 을 연다.
이번 프로젝트는 2012년부터 ‘주5일 수업제’ 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사교육비 증가가 우려되는 상황이어서 양질의 ‘학교 밖’ 교육프로그램지원을 위해 (사)한국박물관협회와 문화관광체육부의 후원으로 거제박물관이 시행한다.
수혜 대상은 거제 지역의 문화소외계층 즉, 벽지 학교 중 선별한다. 거제에서는 거제시 사등면 가조도에 있는 창호초등학교가 선정돼 오는 10월 8일부터 11월 1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서바이벌 역사탐방교실’ 은 거제 지역의 지정문화재를 3주간 순차적으로 탐방하며 서바이벌 게임 형식으로 진행, 학생들의 호응도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일 것으로 보여 애향심과 애국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거제박물관 관계자는 “3주간의 결과를 최종 취합, 거제 지역의 역사와 문화, 전설, 방언이 안내된 문화재 지도를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보고, 명예 해설사자격증을 수여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고 설명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프로젝트는 2012년부터 ‘주5일 수업제’ 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사교육비 증가가 우려되는 상황이어서 양질의 ‘학교 밖’ 교육프로그램지원을 위해 (사)한국박물관협회와 문화관광체육부의 후원으로 거제박물관이 시행한다.
수혜 대상은 거제 지역의 문화소외계층 즉, 벽지 학교 중 선별한다. 거제에서는 거제시 사등면 가조도에 있는 창호초등학교가 선정돼 오는 10월 8일부터 11월 1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서바이벌 역사탐방교실’ 은 거제 지역의 지정문화재를 3주간 순차적으로 탐방하며 서바이벌 게임 형식으로 진행, 학생들의 호응도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일 것으로 보여 애향심과 애국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거제박물관 관계자는 “3주간의 결과를 최종 취합, 거제 지역의 역사와 문화, 전설, 방언이 안내된 문화재 지도를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보고, 명예 해설사자격증을 수여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고 설명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