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중앙초 여자배구 최강 7년 연속 우승
작성 : 2011년 09월 23일(금) 16:52 가+가-

거제중앙초등학교(교장 김인호) 여자배구부가 23일 개최된 제16회 거제시 초,중학생 체육대회에 출전해 7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체육대회 여자배구 부문에는 거제 관내의 여러 초등학교 여자배구부가 출전,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거제중앙초 여자배구부 남혜린외 8명은 준결승에서 진목초를 2대 1로, 결승에서 양지초를 2대 0으로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여자배구부 주장 남혜린 학생은 “그동안 노력한 결과가 빛을 보아서 기쁘다. 특히 우승기를 받았을 때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그동안 즐기면서 배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 선생님과 학교측에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도를 맡은 김철수교사는 “이번 쾌거는 매일 아침,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하여 배구부를 꾸준히 운영한 결과다. 자발적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아동과 지도교사의 땀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진정으로 즐기며 운동하는 건강한 학교를 만들어 더 좋은 성과를 얻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중앙초등학교는 배구를 비롯한 축구, 농구, 줄넘기, 배드민턴 등의 다양한 스포츠클럽을 운영하여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거제중앙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기초체력을 향상시키고 스스로 운동하는 학교 스포츠 문화 조성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특히 이번 체육대회 여자배구 부문에는 거제 관내의 여러 초등학교 여자배구부가 출전,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거제중앙초 여자배구부 남혜린외 8명은 준결승에서 진목초를 2대 1로, 결승에서 양지초를 2대 0으로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여자배구부 주장 남혜린 학생은 “그동안 노력한 결과가 빛을 보아서 기쁘다. 특히 우승기를 받았을 때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그동안 즐기면서 배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 선생님과 학교측에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도를 맡은 김철수교사는 “이번 쾌거는 매일 아침,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하여 배구부를 꾸준히 운영한 결과다. 자발적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아동과 지도교사의 땀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진정으로 즐기며 운동하는 건강한 학교를 만들어 더 좋은 성과를 얻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중앙초등학교는 배구를 비롯한 축구, 농구, 줄넘기, 배드민턴 등의 다양한 스포츠클럽을 운영하여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거제중앙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기초체력을 향상시키고 스스로 운동하는 학교 스포츠 문화 조성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