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폐기물 자원화 위한 체험학교
작성 : 2011년 09월 26일(월) 14:49 가+가-
'제6기 폐기물 자원화를 위한 체험학교' 가 지난 21일 거제시 아주동 재활용선별장에서 열렸다.
시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쓰레기 분류배출과 3R(감량화, 재활용, 재사용) 실천을 생활화하고, 폐기물에 대한 인식 전환으로 자원을 아끼고 환경오염을 방지를 폐기물 자원화 체험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5월 제1기를 시작으로 9월 21일 제6기를 맞은 이날 체험학교에는 시 의원들과 간부공무원 30여 명이 참가했다.
평소 때는 이ㆍ통장 등 일반시민들이 주로 체험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시연 및 선별장 내 안전사항을 교육한 후 재활용품 분리 체험을 했다.
참가자들은 체험을 마친 후 재활용선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한 간부공부원은 “몸소 재활용품을 분리해 보니, 무심코 버리는 폐기물도 얼마든지 자원이 될 수 있음을 피로 느끼게 됐다”면서 “좋은 교육인 만큼 시민들이 많이 체험학교에 다녀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체험학교는 오는 12월까지 매월 2회(둘째, 넷째 수요일 오후 2시) 운영된다. 제7기 체험학교는 9월 28일 열릴 예정이다. 체험을 원하는 시민들은 전화(☎639-3707) 또는 방문 접수(자원순환과 청소행정담당)하면 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시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쓰레기 분류배출과 3R(감량화, 재활용, 재사용) 실천을 생활화하고, 폐기물에 대한 인식 전환으로 자원을 아끼고 환경오염을 방지를 폐기물 자원화 체험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5월 제1기를 시작으로 9월 21일 제6기를 맞은 이날 체험학교에는 시 의원들과 간부공무원 30여 명이 참가했다.
평소 때는 이ㆍ통장 등 일반시민들이 주로 체험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시연 및 선별장 내 안전사항을 교육한 후 재활용품 분리 체험을 했다.
참가자들은 체험을 마친 후 재활용선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한 간부공부원은 “몸소 재활용품을 분리해 보니, 무심코 버리는 폐기물도 얼마든지 자원이 될 수 있음을 피로 느끼게 됐다”면서 “좋은 교육인 만큼 시민들이 많이 체험학교에 다녀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체험학교는 오는 12월까지 매월 2회(둘째, 넷째 수요일 오후 2시) 운영된다. 제7기 체험학교는 9월 28일 열릴 예정이다. 체험을 원하는 시민들은 전화(☎639-3707) 또는 방문 접수(자원순환과 청소행정담당)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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