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가 좋아 또 왔습니다”
일본 야메시 시장 일행 거제시 방문
작성 : 2011년 10월 04일(화) 18:36 가+가-

일본 야메시(八女市) 시장 일행이 지난달 29일 2박 3일 일정으로 거제시를 방문했다.
이번 일본 방문단은 야메시장, 야메시의회 의장, 민간단체인 야메시 상공회의소부회장 등 총 21명이다.
2010년 8월과 올 3월 야메시장 일행 방문에 이은 세 번째다. 이번 방문은 그 동안 두 도시가 쌓아온 상호협력 관계유지를 위해서다.
야메시장 일행은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방문기념 환영식을 가졌다. 이후 대우조선해양, 조선해양문화관,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외도 등을 방문했다.
미타무라 야메 시장은 “아름다운 해양도시 거제와 야메시가 신뢰를 바탕으로 행정 및 시의회, 민간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교류를 나눌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권민호 거제시장은 ”중국 서불의 유적과 발자취를 탐구하면서 시작된 두 도시의 인연이 그간 상호 왕래와 만남으로 돈독해졌음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야메시 의회 의원 및 민간단체의 방문을 계기로 두 도시의 교류가 시대가 요구하는 문화, 경제, 민간 분야 등으로 확대되어 더불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야메시는 후쿠오카현에 위치한 관광 및 농업의 비율이 높아 일본 최고급 품질의 야메차가 생산되는 곳이다.
또한, 차와 관련된 다양한 축제와 체험행사를 개발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반딧불과 매화꽃 축제 등 계절별로 20여 개의 다양한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일본 방문단은 야메시장, 야메시의회 의장, 민간단체인 야메시 상공회의소부회장 등 총 21명이다.
2010년 8월과 올 3월 야메시장 일행 방문에 이은 세 번째다. 이번 방문은 그 동안 두 도시가 쌓아온 상호협력 관계유지를 위해서다.
야메시장 일행은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방문기념 환영식을 가졌다. 이후 대우조선해양, 조선해양문화관,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외도 등을 방문했다.
미타무라 야메 시장은 “아름다운 해양도시 거제와 야메시가 신뢰를 바탕으로 행정 및 시의회, 민간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교류를 나눌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권민호 거제시장은 ”중국 서불의 유적과 발자취를 탐구하면서 시작된 두 도시의 인연이 그간 상호 왕래와 만남으로 돈독해졌음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야메시 의회 의원 및 민간단체의 방문을 계기로 두 도시의 교류가 시대가 요구하는 문화, 경제, 민간 분야 등으로 확대되어 더불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야메시는 후쿠오카현에 위치한 관광 및 농업의 비율이 높아 일본 최고급 품질의 야메차가 생산되는 곳이다.
또한, 차와 관련된 다양한 축제와 체험행사를 개발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반딧불과 매화꽃 축제 등 계절별로 20여 개의 다양한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