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월중 미국 자매학교 학생 교사 방문
작성 : 2011년 10월 06일(목) 14:01 가+가-

지난달 18일(일) 수월중학교(교장 김절수)를 방문한 미국 뉴욕의 자매학교 Thornton Donovan School 학생 3명과 교사 1명이 9일 간의 일정(홈스테이 일정 및 학교 프로그램)을 마치고 26일(월) 미국으로 돌아갔다.
미국 자매학교의 학생과 교사는 9일 동안 홈스테이 가정과 일정을 보내는 가운데 4일 동안(9월 19일~9월 22일) 오전 시간은 수월중학교 교육프로그램으로 일정을 구성, 수업에 참여하고 급식도 같이 하는 등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교 교육 프로그램은 본교의 교육과정에 따른 수업에 미국 학생과 교사가 함께 할 수 있도록 했으며 미술, 음악, 기술가정 등의 교과수업에는 미국 학생 3명이 동시에 참여해 전통 한지를 활용한 작품 만들기, 전통 사물놀이 배우기, 음식 만들기 등의 수업을 함께 했다.
나머지 수업시간은 개별적으로 홈스테이 가정의 학생들과 함께 우리 교육과정에 따라 수업을 듣도록 했다.
교과 수업의 참여 외에도 국제이해교육 시범학교와 관련하여 전교생이 미국 학생, 교사와 함께하는 강의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고, 지역의 자랑거리이자 대한민국의 조선 산업을 대표하는 삼성중공업을 견학했다.
홈스테이 가정에서는 각 가정별로 달리 운영했으며 홈스테이 가정에서는 자율적으로 계획을 세워 미국 학생과 교사와 함께 일정을 보냈다. 그 가운데 문화체험 및 관광으로 경주문화체험, 전주문화체험, 부산문화관광, 도자기체험, 어촌체험, 전통공예체험, 거제관광 등을 했다.
그 외에도 작년 미국 해외영어연수를 다녀 온 본교 학생들과도 함께 어울려 시간을 보냈다.
학교 관계자는 “미국 자매학교의 학생과 교사가 국제교류차원으로 온 이번 기회는 우리 학교와 학생뿐만 아니라 미국 자매학교와 학생에게도 특별한 경험과 추억이자 세상을 보는 넓은 안목을 준 의미 있는 행사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추진을 통해 학생들이 풍요롭고 아름다운 자신의 삶을 가꾸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미국 자매학교의 학생과 교사는 9일 동안 홈스테이 가정과 일정을 보내는 가운데 4일 동안(9월 19일~9월 22일) 오전 시간은 수월중학교 교육프로그램으로 일정을 구성, 수업에 참여하고 급식도 같이 하는 등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교 교육 프로그램은 본교의 교육과정에 따른 수업에 미국 학생과 교사가 함께 할 수 있도록 했으며 미술, 음악, 기술가정 등의 교과수업에는 미국 학생 3명이 동시에 참여해 전통 한지를 활용한 작품 만들기, 전통 사물놀이 배우기, 음식 만들기 등의 수업을 함께 했다.
나머지 수업시간은 개별적으로 홈스테이 가정의 학생들과 함께 우리 교육과정에 따라 수업을 듣도록 했다.
교과 수업의 참여 외에도 국제이해교육 시범학교와 관련하여 전교생이 미국 학생, 교사와 함께하는 강의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고, 지역의 자랑거리이자 대한민국의 조선 산업을 대표하는 삼성중공업을 견학했다.
홈스테이 가정에서는 각 가정별로 달리 운영했으며 홈스테이 가정에서는 자율적으로 계획을 세워 미국 학생과 교사와 함께 일정을 보냈다. 그 가운데 문화체험 및 관광으로 경주문화체험, 전주문화체험, 부산문화관광, 도자기체험, 어촌체험, 전통공예체험, 거제관광 등을 했다.
그 외에도 작년 미국 해외영어연수를 다녀 온 본교 학생들과도 함께 어울려 시간을 보냈다.
학교 관계자는 “미국 자매학교의 학생과 교사가 국제교류차원으로 온 이번 기회는 우리 학교와 학생뿐만 아니라 미국 자매학교와 학생에게도 특별한 경험과 추억이자 세상을 보는 넓은 안목을 준 의미 있는 행사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추진을 통해 학생들이 풍요롭고 아름다운 자신의 삶을 가꾸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