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간초, 모내기에 떡도 먹고 추수까지
작성 : 2011년 10월 18일(화) 13:11 가+가-
거제시 외간초등학교(교장 이현주) 학생들이 지난 11일 직접 심고 수확한 벼로 밥을 짓고 떡도 만들었다.
햅쌀은 가정에서 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수확의 기쁨을 나누도록 일정량을 나눴다.
학생들은 직접 모를 심고 수확한 벼로 지은 밥과 만든 떡이라 평소보다 더 맛있게 먹었다.
현미떡을 먹던 4학년 한 여학생은 “선생님 떡이 정말 맛있어요. 더 없어요”라며 조르기도 했다.
외간초교의 벼농사 전과정 체험 활동은 외간초등학교 특색교육과정인 천해지인(天海地人)교육과 경상남도 교육청에서 실시한 학부모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됐다.
이 학교는 농어촌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학교인근 농업개발원과 솔향노인병원 등 주변 시설을 활용한 체험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외간초교 학생들은 지난 5월 31일 학부모와 함께 모심기를 해 지난 4일 벼배기를 통해 수확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햅쌀은 가정에서 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수확의 기쁨을 나누도록 일정량을 나눴다.
학생들은 직접 모를 심고 수확한 벼로 지은 밥과 만든 떡이라 평소보다 더 맛있게 먹었다.
현미떡을 먹던 4학년 한 여학생은 “선생님 떡이 정말 맛있어요. 더 없어요”라며 조르기도 했다.
외간초교의 벼농사 전과정 체험 활동은 외간초등학교 특색교육과정인 천해지인(天海地人)교육과 경상남도 교육청에서 실시한 학부모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됐다.
이 학교는 농어촌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학교인근 농업개발원과 솔향노인병원 등 주변 시설을 활용한 체험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외간초교 학생들은 지난 5월 31일 학부모와 함께 모심기를 해 지난 4일 벼배기를 통해 수확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