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1400명에게 복지장학금 14억원 지급
올해 2학기에 14억원 규모의 '복지장학금' 신설
작성 : 2011년 10월 24일(월) 22:08 가+가-

동아대학교 학교 전경
동아대는 올해 2학기에 14억원 규모의 '복지장학금'을 신설한다.
직전 학기 학점 2.5 이상자를 대상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1400명에게 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지난달 23일부터 1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복지장학금 신청을 받았다.
복지장학금은 기존 가족장학금, 성적장학금 등 100만원 이내 장학금 수여자와 근로장학금 수혜자도 신청이 가능하도록 대상자를 확대했다. 특히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의 경우 성적ㆍ근로장학금으로 등록금을 면제받고 복지장학금으로 생활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조규향 동아대 총장은 "내년에는 장학금을 더욱 증액해 복지장학금 규모를 점차 확대해갈 방침"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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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학기 학점 2.5 이상자를 대상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1400명에게 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지난달 23일부터 1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복지장학금 신청을 받았다.
복지장학금은 기존 가족장학금, 성적장학금 등 100만원 이내 장학금 수여자와 근로장학금 수혜자도 신청이 가능하도록 대상자를 확대했다. 특히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의 경우 성적ㆍ근로장학금으로 등록금을 면제받고 복지장학금으로 생활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조규향 동아대 총장은 "내년에는 장학금을 더욱 증액해 복지장학금 규모를 점차 확대해갈 방침"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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