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맹곤 김해시장 인제대 평생교육원서 특강
작성 : 2011년 10월 28일(금) 15:46 가+가-

김맹곤 김해시장이 인제대 평생교육원에서 특강을 하고 있다.
김맹곤 김해시장은 지난 27일 오후 인제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경남여성지도자양성과정과 김해여성자치대학 수강생 84명을 대상으로 ‘김해시 현안과 미래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날 김 시장은 시종 자유롭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한 집안의 아들이자 남편이자 아버지인 가정사를 격의 없이 털어 놓은 후 우리 시의 주요현안을 설명하고 미래 발전방향의 청사진을 제시함과 아울러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따른 사업 추진상황을 소개해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김 시장은 “시장 취임 후 줄곧 재정건전화에 노력해 위기를 극복했으며 난개발 방지를 위한 도시계획조례 제정으로 세계적인 IT기업인 일본 소프트뱅크텔레콤의 데이트센터를 유치하는 성과를 올렸다”면서 “기업하기 좋고 살기 좋은 생태도시 조성, 경전철 운행에 따른 적자문제 해결, 여성이 꿈꾸는 아름다운 도시 조성 등 동남권 중심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우리 시 현안 사업에 여성리더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동기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김 시장은 시종 자유롭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한 집안의 아들이자 남편이자 아버지인 가정사를 격의 없이 털어 놓은 후 우리 시의 주요현안을 설명하고 미래 발전방향의 청사진을 제시함과 아울러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따른 사업 추진상황을 소개해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김 시장은 “시장 취임 후 줄곧 재정건전화에 노력해 위기를 극복했으며 난개발 방지를 위한 도시계획조례 제정으로 세계적인 IT기업인 일본 소프트뱅크텔레콤의 데이트센터를 유치하는 성과를 올렸다”면서 “기업하기 좋고 살기 좋은 생태도시 조성, 경전철 운행에 따른 적자문제 해결, 여성이 꿈꾸는 아름다운 도시 조성 등 동남권 중심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우리 시 현안 사업에 여성리더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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