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그룹-영산대 산학협력 체결
지역 대학과 다양한 연계 강화
작성 : 2011년 10월 29일(토) 09:21 가+가-

BN그룹 조성제 회장(오른쪽)과 부구욱 영산대학교 총장이 지난 24일 산업분야 인재 양성에 관한 산학협력 협약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의 대표 조선기자재 업체인 BN그룹(회장 조성제)이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와 지난 24일 산업 분야 인재 양성에 관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BN그룹과 영산대는 대학과 산업체 사이의 유기적 연대를 확립해 전문 인력과 시설을 활용, 산업계의 성장을 이끄는 한편 대학교육의 내실을 다져 산업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이번 협약을 맺었다.
이 협약에 따라 양측은 교육과정 및 교재 등의 공동개발, 학술·정보 교류를 비롯한 현장실습과 인턴십 운영, 취업연계에 과한 협조, 교수의 산업체 연구과제 및 공동연구 등에 적극 협력해 나가게 된다.
한편 BN그룹은 부산의 고용 인프라 확충을 위해 신규 고용 창출에 힘쓰는 동시에 지역 대학과의 다양한 연계를 강화해 인재 발굴과 양성에도 발 벗고 나서고 있다.
특히 부산대학교와 수년 동안의 산학협력을 통해 친환경 해양방지 오염 페인트인 ‘방오도료’를 공동연구·개발했고 현재 상품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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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그룹과 영산대는 대학과 산업체 사이의 유기적 연대를 확립해 전문 인력과 시설을 활용, 산업계의 성장을 이끄는 한편 대학교육의 내실을 다져 산업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이번 협약을 맺었다.
이 협약에 따라 양측은 교육과정 및 교재 등의 공동개발, 학술·정보 교류를 비롯한 현장실습과 인턴십 운영, 취업연계에 과한 협조, 교수의 산업체 연구과제 및 공동연구 등에 적극 협력해 나가게 된다.
한편 BN그룹은 부산의 고용 인프라 확충을 위해 신규 고용 창출에 힘쓰는 동시에 지역 대학과의 다양한 연계를 강화해 인재 발굴과 양성에도 발 벗고 나서고 있다.
특히 부산대학교와 수년 동안의 산학협력을 통해 친환경 해양방지 오염 페인트인 ‘방오도료’를 공동연구·개발했고 현재 상품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