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석-유아인 주연 ‘완득이’ 100만 관객 돌파..."흥행 열풍"
<완득이> 단체 관람 및 재관람 열풍에 힘입어 100만 관객 돌파!
작성 : 2011년 10월 30일(일) 11:04 가+가-

세상에 등돌린 소심한 반항아 ‘완득’(유아인)과 세상에 반항하는 오지랖 선생 ‘동주’(김윤석), 서로에게 멘토이자 멘티가 되어준 두 남자의 유쾌한 멘토링,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개성만점 이웃들의 이야기가 더해져 특별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영화 <완득이>가 지난 28일(금)까지 전국 누계 총 1,008,860명(스크린 395개, 영진위 기준) 관객을 불러모으며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호평일색의 입소문으로 개봉 첫 주에 64만 관객을 돌파한 <완득이>는 극장가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뒷심을 발휘해 개봉한지 9일만에 관객 100만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룬 것.
전반기 <써니>가 730만 관객을 동원하는 저력을 보였다면 후반기는 <완득이>가 따뜻한 웃음과 유쾌한 감동으로 상반기 <써니>의 흥행을 이을 것으로 기대된다.
때론 철천지원수 같고 때론 따뜻한 가족 같은 두 남자 완득과 동주의 특별한 멘토링으로 유쾌한 웃음과 재미, 가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영화 <완득이>는 지난 20일(목) 개봉, 올 가을 극장가에 폭발적인 ‘완득앓이’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호평일색의 입소문으로 개봉 첫 주에 64만 관객을 돌파한 <완득이>는 극장가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뒷심을 발휘해 개봉한지 9일만에 관객 100만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룬 것.
전반기 <써니>가 730만 관객을 동원하는 저력을 보였다면 후반기는 <완득이>가 따뜻한 웃음과 유쾌한 감동으로 상반기 <써니>의 흥행을 이을 것으로 기대된다.
때론 철천지원수 같고 때론 따뜻한 가족 같은 두 남자 완득과 동주의 특별한 멘토링으로 유쾌한 웃음과 재미, 가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영화 <완득이>는 지난 20일(목) 개봉, 올 가을 극장가에 폭발적인 ‘완득앓이’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