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부산시당, ‘큰사랑 봉사단’ 발대식
오는 3일 오전 11시 시당 강당, 총 60명 내외로 구성
작성 : 2011년 10월 31일(월) 20:59 가+가-
한나라당 부산광역시당(위원장 유기준 국회의원)이 3일 오전 11시 시당 강당에서 ‘큰사랑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번 ‘큰사랑 봉사단’ 발대식은 그간 시당의 각 위원회별로 실시했던 봉사활동을 한 데 묶어 ‘더 효율적이면서 지속적으로 실시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봉사단은 부산지역 한나라당 당원협의회 위원장(국회의원) 부인 및 시당 각 위원회 위원 등 총 60명 내외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 행사는 1, 2부로 나눠 진행되며, 특히 2부에는 ‘모두가 행복해지는 나눔’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준비된다.
이후 봉사단은 이태숙 시당 위원장 부인을 단장으로 2개의 팀으로 나눠 팀별로 월 1회씩, 총 2회의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한나라당 부산시당 관계자는 “이번에 발대식을 갖는 ‘큰사랑봉사단’이 매월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함으로 인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부산’을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큰사랑 봉사단’ 발대식은 그간 시당의 각 위원회별로 실시했던 봉사활동을 한 데 묶어 ‘더 효율적이면서 지속적으로 실시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봉사단은 부산지역 한나라당 당원협의회 위원장(국회의원) 부인 및 시당 각 위원회 위원 등 총 60명 내외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 행사는 1, 2부로 나눠 진행되며, 특히 2부에는 ‘모두가 행복해지는 나눔’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준비된다.
이후 봉사단은 이태숙 시당 위원장 부인을 단장으로 2개의 팀으로 나눠 팀별로 월 1회씩, 총 2회의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한나라당 부산시당 관계자는 “이번에 발대식을 갖는 ‘큰사랑봉사단’이 매월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함으로 인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부산’을 만드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