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 개교 66주년 기념식 개최
‘영도주민과 함께하는 바다사랑 음악회’, ‘불꽃놀이’ 등 화려한 축하 행사
작성 : 2011년 11월 05일(토) 10:19 가+가-

한국해양대학교(총장 오거돈)가 올해 제66주년 개교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지난 4일 오후 교내 대강당에서 개교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은 개식 및 국민의례, 대학 및 해양 분야 발전에 기여한 교수·교직원·학생에 대한 시상식, 오거돈 총장의 기념사, 박향무 총동창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오거돈 총장은 “올해 한국해양대는 교육과학기술부 교육역량강화사업 4년 연속 선정, 전국 4년제 국·공립대 중 3년 연속 교육성과지수 1위, 전국 국·공립대학 중 취업률 1위(다그룹) 등 대학의 무한 경쟁 상황에서도 좋은 성과와 변화를 보였다”며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해양대가 국가의 밝은 미래를 준비하는 대표 대학으로서 혁신과 발전을 거듭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자”고 밝혔다.
한국해양대는 이날 개교기념식에 이어 부산시립합창단 초청해 ‘영도주민과 함께하는 바다사랑 음악회’와 불꽃놀이를 잇따라 개최했다.
또 이날 학내 곳곳에서는 해양 분야의 미래를 생각하는 ‘국제학술세미나’와 해양사고에 대한 재학생들의 의식과 실무능력을 드높일 ‘모의해양안전심판 경진대회’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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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은 개식 및 국민의례, 대학 및 해양 분야 발전에 기여한 교수·교직원·학생에 대한 시상식, 오거돈 총장의 기념사, 박향무 총동창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오거돈 총장은 “올해 한국해양대는 교육과학기술부 교육역량강화사업 4년 연속 선정, 전국 4년제 국·공립대 중 3년 연속 교육성과지수 1위, 전국 국·공립대학 중 취업률 1위(다그룹) 등 대학의 무한 경쟁 상황에서도 좋은 성과와 변화를 보였다”며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해양대가 국가의 밝은 미래를 준비하는 대표 대학으로서 혁신과 발전을 거듭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자”고 밝혔다.
한국해양대는 이날 개교기념식에 이어 부산시립합창단 초청해 ‘영도주민과 함께하는 바다사랑 음악회’와 불꽃놀이를 잇따라 개최했다.
또 이날 학내 곳곳에서는 해양 분야의 미래를 생각하는 ‘국제학술세미나’와 해양사고에 대한 재학생들의 의식과 실무능력을 드높일 ‘모의해양안전심판 경진대회’ 등이 진행됐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