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세 만학 통영 장동춘씨 대입수능 도전
작성 : 2011년 11월 10일(목) 10:42 가+가-
올 수능시험 경남 최고령자는 만 69세인 통영시의 장동춘씨로 검정고시를 거쳐 대입수능에 응시했다.
신순례(62.여.창원시)씨와 최희경(62.여.창원시)씨도 검정고시를 거쳐 이번 대입수능에 도전했다.
최연소 수험생은 조우영 양으로 만 14세다. 조양도 검정고시를 거쳤다.
심재두(16.거창군) 군과 김희주(16.밀양시) 군도 16세에 대입수능에 도전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신순례(62.여.창원시)씨와 최희경(62.여.창원시)씨도 검정고시를 거쳐 이번 대입수능에 도전했다.
최연소 수험생은 조우영 양으로 만 14세다. 조양도 검정고시를 거쳤다.
심재두(16.거창군) 군과 김희주(16.밀양시) 군도 16세에 대입수능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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