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중앙도서관 다채로운 문화행사 개최
11.16~18. 도서관 6층 로비와 7층 프레지던트홀
작성 : 2011년 11월 12일(토) 10:12 가+가-

사진은 작년 문화행사 당시의 ‘김태원 초청강연회’ 자료
경성대학교 중앙도서관이 ‘2011 중앙도서관 문화행사’를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중앙도서관 6층 로비와 7층 프레지던트홀에서 다채롭게 펼친다.
이번 행사는 중앙도서관에서 가을을 맞아 대학 구성원들에게 독서를 권장하는 한편, 이용자들이 도서관에 대한 친근감을 갖게 하고자 마련됐다.
또 문화공간으로서 도서관의 역할을 확대시켜 도서관의 이미지를 개선시키고자 준비됐다.
행사는 우선 16일 오전 10시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중앙도서관(27호관) 로비에서는 ‘내 마음을 두드린 한 권의 책 추천 및 전시회’및 ‘신간도서 전시회’가 3일간 펼쳐진다.
또 16일 오프닝 행사를 통해서 ‘도서관 우수이용자 시상식’이 열리며, 18일 오후 1시 프레지던트홀에서는 ‘공병호 초청강연회’가 진행된다.
특히 ‘신간도서 전시회’는 전공도서와 교양도서의 주제별, 테마별로 선정된 국내서 696종과 주제별로 선정된 국외서 1,434종 등 단행본 2,020종이 전시된다. 국외서의 경우는 30% 이상 할인된 금액으로 개인에게도 판매된다.
경성대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독서문화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더불어 문화공간으로서의 도서관 역할에 대한 이해심이 확대되기를 희망한다”며 “무엇보다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자긍심이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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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중앙도서관에서 가을을 맞아 대학 구성원들에게 독서를 권장하는 한편, 이용자들이 도서관에 대한 친근감을 갖게 하고자 마련됐다.
또 문화공간으로서 도서관의 역할을 확대시켜 도서관의 이미지를 개선시키고자 준비됐다.
행사는 우선 16일 오전 10시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중앙도서관(27호관) 로비에서는 ‘내 마음을 두드린 한 권의 책 추천 및 전시회’및 ‘신간도서 전시회’가 3일간 펼쳐진다.
또 16일 오프닝 행사를 통해서 ‘도서관 우수이용자 시상식’이 열리며, 18일 오후 1시 프레지던트홀에서는 ‘공병호 초청강연회’가 진행된다.
특히 ‘신간도서 전시회’는 전공도서와 교양도서의 주제별, 테마별로 선정된 국내서 696종과 주제별로 선정된 국외서 1,434종 등 단행본 2,020종이 전시된다. 국외서의 경우는 30% 이상 할인된 금액으로 개인에게도 판매된다.
경성대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독서문화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더불어 문화공간으로서의 도서관 역할에 대한 이해심이 확대되기를 희망한다”며 “무엇보다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자긍심이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