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금성초,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줄넘기 대회 금상
작성 : 2011년 11월 15일(화) 08:12 가+가-

지난 12일 열린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줄넘기 대회에서 진주 금성초등학교 학생들이 금상을 수상했다.
경남 진주 금성초등학교(교장 전중효) 6학년 이승민 외 11명으로 구성된 음악줄넘기팀(지도교사 유성은)은 지난 12일 인천서부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4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줄넘기 대회에 경상남도 대표팀으로 참가하여 금상과 지도교사상 및 장학금을 수상하였다.
이 대회는 교육과학기술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생활체육전국줄넘기연합회가 주최하고 전국 각 시·도 대표팀이 참가하여 음악에 맞추어 다양한 기본스텝과 응용스텝, 대형변화 등 학생들의 줄넘기 기량을 한껏 발휘하는 꿈과 건강의 현장이었다.
대회에 참가한 6학년 이승민 학생은 “학교 음악줄넘기부에서 선생님께 배운 것을 학교공부가 끝나고 친구들, 선생님과 연습하다보니, 부모님이나 선생님뿐만 아니라 저 자신도 놀랄 정도로 실력이 늘었다. 또 전국대회에 참여한 것이 꿈만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전중효 교장은 “이번 대회의 성적은 줄넘기의 불모지였던 경남에서 이루어낸 성과로 일회적인 대회 참가의 결과가 아니라 학교체육 활성화의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도 학교체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우리 학생들의 건강과 꿈을 위한 바탕이 되도록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금성초등학교는 건강하고 즐거운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위해 운동을 즐겨할 수 있는 교육계획 추진과 아낌없는 지원으로 지난 11월 8일에 '2011학년도 학교체육활성화 우수학교'로 선정된바 있다.
김동기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대회는 교육과학기술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생활체육전국줄넘기연합회가 주최하고 전국 각 시·도 대표팀이 참가하여 음악에 맞추어 다양한 기본스텝과 응용스텝, 대형변화 등 학생들의 줄넘기 기량을 한껏 발휘하는 꿈과 건강의 현장이었다.
대회에 참가한 6학년 이승민 학생은 “학교 음악줄넘기부에서 선생님께 배운 것을 학교공부가 끝나고 친구들, 선생님과 연습하다보니, 부모님이나 선생님뿐만 아니라 저 자신도 놀랄 정도로 실력이 늘었다. 또 전국대회에 참여한 것이 꿈만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전중효 교장은 “이번 대회의 성적은 줄넘기의 불모지였던 경남에서 이루어낸 성과로 일회적인 대회 참가의 결과가 아니라 학교체육 활성화의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 앞으로도 학교체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우리 학생들의 건강과 꿈을 위한 바탕이 되도록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금성초등학교는 건강하고 즐거운 학생들의 학교생활을 위해 운동을 즐겨할 수 있는 교육계획 추진과 아낌없는 지원으로 지난 11월 8일에 '2011학년도 학교체육활성화 우수학교'로 선정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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