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제11대 송수건 총장 취임식
“갇힌 대학 아닌 열린 대학으로 만들 것”
작성 : 2011년 11월 16일(수) 06:58 가+가-

경성대학교 제11대 총장으로 선임돼 지난달 1일부터 집무를 보고 있는 송수건 총장의 취임식이 지난 15일 오후 3시 30분 경성대학교 27호관 프레지던트홀에서 개최됐다.
송수건 총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경성대학교는 기독교정신을 건학이념으로 하고 진리, 봉사, 자유를 교육이념으로 설립된 이후 지역의 명문사학으로서 새로운 역사 창조를 계속해왔으며 지금 현재는 또 다른 역사의 전환점에 서있다”고 말했다.
이어 “위기를 넘어 도약 발전하는 제11대 총장으로서 마음과 마음이 만나고 가슴과 가슴이 통하는 학교 분위기를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여러 구성원들의 고충이 전달되고 많은 정보를 공유하게끔 학생·교수·직원·재단이 생산적인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경성대학을 갇힌 대학이 아닌 열린 대학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 총장은 경남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조지아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동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수여받았으며, 미드아메리카 침례신학교에서 신학 석사학위를 수여받고, 동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조지아서던 대학교 행정학과 조교수, 웨스트버지니아주립대학교 행정학과 조교수를 거쳐 지난 2004년부터 미드아메리카 침례신학교 교수로 재직하다 2009년부터 지난달 말까지 대학 평가부총장을 역임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송수건 총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경성대학교는 기독교정신을 건학이념으로 하고 진리, 봉사, 자유를 교육이념으로 설립된 이후 지역의 명문사학으로서 새로운 역사 창조를 계속해왔으며 지금 현재는 또 다른 역사의 전환점에 서있다”고 말했다.
이어 “위기를 넘어 도약 발전하는 제11대 총장으로서 마음과 마음이 만나고 가슴과 가슴이 통하는 학교 분위기를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여러 구성원들의 고충이 전달되고 많은 정보를 공유하게끔 학생·교수·직원·재단이 생산적인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경성대학을 갇힌 대학이 아닌 열린 대학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 총장은 경남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조지아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동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수여받았으며, 미드아메리카 침례신학교에서 신학 석사학위를 수여받고, 동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조지아서던 대학교 행정학과 조교수, 웨스트버지니아주립대학교 행정학과 조교수를 거쳐 지난 2004년부터 미드아메리카 침례신학교 교수로 재직하다 2009년부터 지난달 말까지 대학 평가부총장을 역임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