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주석초 ‘신나는 국악여행을 떠나다!’
작성 : 2011년 11월 16일(수) 18:18 가+가-

중앙국악관현악단이 지난 15일 김해주석초등학교에서 국악 공연을 실시하고 있다.
김해 주석초등학교(교장 심영돈)는 지난 15일 국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아동들의 심미적 정서 함양에 도움을 주고자 중앙국악관현악단을 초청하여 ‘국악 공연’을 실시했다.
2011 복권기금문화나눔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이 날 행사는 주석초등학교 4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춤추는 관현악’이라는 주제로 중앙국악관현악단의 신명나는 국악 공연이 펼쳐졌다.
‘베틀가’를 시작으로 우리 민요 ‘창부타령, 한강수타령, 옹헤야, 쾌지나칭칭나네, 강강술래’ 등의 연주와 함께 ‘해금, 대금, 가야금, 거문고. 아쟁, 장구’ 등 국악기 시연 및 소개로 국악 한마당을 풀어 나갔다.
국악 공연관람을 기획한 김선애 교사는 “국악의 신명나는 공연 관람의 장 마련으로 어린이들의 문화예술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우리 음악에 대한 자긍심 고취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렬 기자 기사 더보기
2011 복권기금문화나눔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이 날 행사는 주석초등학교 4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춤추는 관현악’이라는 주제로 중앙국악관현악단의 신명나는 국악 공연이 펼쳐졌다.
‘베틀가’를 시작으로 우리 민요 ‘창부타령, 한강수타령, 옹헤야, 쾌지나칭칭나네, 강강술래’ 등의 연주와 함께 ‘해금, 대금, 가야금, 거문고. 아쟁, 장구’ 등 국악기 시연 및 소개로 국악 한마당을 풀어 나갔다.
국악 공연관람을 기획한 김선애 교사는 “국악의 신명나는 공연 관람의 장 마련으로 어린이들의 문화예술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우리 음악에 대한 자긍심 고취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ign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