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 우수상·인기상 수상
전자전기공학부 학술동아리 ‘한모듬’
작성 : 2011년 11월 17일(목) 21:41 가+가-

부산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학술동아리인 ‘한모듬(지도교수 백광렬)’ 학생들이 제13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에서 지능로봇부문 우수상과 인기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수상팀인 ‘한모듬’은 전자전기공학부 07학번 조용우·신범용·이재현·조현덕 씨와 08학번 강설빈·최호연·정성문 씨 등 7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높이 40cm, 무게 5kg의 로봇 ‘Patrolling Spider Mine Robot’를 출품해 지능로봇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관람객 및 참가팀 등의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인기상에도 뽑혔다.
각종 센서들을 이용해 길을 찾아가는 수상팀의 로봇은 지능형 알고리즘 작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입상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포항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지능로봇·퍼포먼스로봇·로봇올림픽 등 세 부문에서 전국 대학 및 연구소·기업체의 129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수상팀인 ‘한모듬’은 전자전기공학부 07학번 조용우·신범용·이재현·조현덕 씨와 08학번 강설빈·최호연·정성문 씨 등 7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높이 40cm, 무게 5kg의 로봇 ‘Patrolling Spider Mine Robot’를 출품해 지능로봇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관람객 및 참가팀 등의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인기상에도 뽑혔다.
각종 센서들을 이용해 길을 찾아가는 수상팀의 로봇은 지능형 알고리즘 작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입상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포항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으며, 지능로봇·퍼포먼스로봇·로봇올림픽 등 세 부문에서 전국 대학 및 연구소·기업체의 129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