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안민중, 영어팝송경연대회 전교생 참여
작성 : 2011년 11월 18일(금) 14:59 가+가-

지난17일 창원 안민중학교에서 열린 영어팝송경연대회의 장면
경남 창원 안민중학교(교장 최진도)는 지난 17일 전교생의 열띤 참여와 경쟁 속에서 평소 틈틈이 연습한 결과를 발표하는 영어팝송경연대회를 마련하였다.
이 대회는 경상남도 교육청에서 주요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노래하는 학교’에 맞추어 본교에서 특색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시책의 하나로서 세계화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학생들에게 영어 노래 부르기를 통해 영어에 대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흥미를 유발하여 보다 쉽고 즐겁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마련한 축제의 장이다.
특히 전학년 전학급이 참여해야 한다는 원칙에 따라 모든 학생이 무대에 섦으로써 학창시절의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만드는 행사가 되었다.
3학년 신지훈 학생은 "작년에는 노래 부르기도 부끄러워서 참여하는 데에만 의미를 두었는데, 올해는 시험이 끝나 마음의 여유도 있고, 졸업을 앞두고 학창시절의 추억을 남기고 싶었는지 모두가 열심히 참여했다"면서 "그 결과 이렇게 상까지 받게 되니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된 듯하고, 지금까지 중학교에 다니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이 될 것 같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우리 학교를 대표하는 전통적인 행사로 남았으면 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관계자는 “평소 교실에서 말 한마디 없이 조용히 앉아 드러나지 않던 아이가 무대에 서기 위해 노래 부르고, 춤을 추는 모습은 감동적이기까지 했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단합과 소속감이 생기고 아이들의 새로운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대회의 의의를 다시금 되새기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박성렬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대회는 경상남도 교육청에서 주요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노래하는 학교’에 맞추어 본교에서 특색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시책의 하나로서 세계화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학생들에게 영어 노래 부르기를 통해 영어에 대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흥미를 유발하여 보다 쉽고 즐겁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마련한 축제의 장이다.
특히 전학년 전학급이 참여해야 한다는 원칙에 따라 모든 학생이 무대에 섦으로써 학창시절의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만드는 행사가 되었다.
3학년 신지훈 학생은 "작년에는 노래 부르기도 부끄러워서 참여하는 데에만 의미를 두었는데, 올해는 시험이 끝나 마음의 여유도 있고, 졸업을 앞두고 학창시절의 추억을 남기고 싶었는지 모두가 열심히 참여했다"면서 "그 결과 이렇게 상까지 받게 되니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된 듯하고, 지금까지 중학교에 다니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이 될 것 같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우리 학교를 대표하는 전통적인 행사로 남았으면 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관계자는 “평소 교실에서 말 한마디 없이 조용히 앉아 드러나지 않던 아이가 무대에 서기 위해 노래 부르고, 춤을 추는 모습은 감동적이기까지 했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단합과 소속감이 생기고 아이들의 새로운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대회의 의의를 다시금 되새기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ign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