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동명대상 후보자 21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접수
시상식은 내년 1월13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작성 : 2011년 11월 20일(일) 11:44 가+가-
‘도전·창의·봉사’를 화두로 지난 2008년 부산시를 비롯한 산학연관정계가 공동 제정한 ‘동명(東明)대상’의 네 번째 시상을 위한 후보자 추천이 21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이뤄진다.
시상식은 내년 1월 13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다.
동명대상은 ‘산업화시대’ 수출과 경제발전 등을 주도한 옛 동명목재 회장이었던 고 ‘동명(東明)’ 강석진 선생의 ‘도전·창의·봉사’ 정신을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걸맞게 살려 공적을 쌓은 이에게 수여되는 부산을 상징하는 공익성 포상이다.
산업·교육연구·일반 등 세 부문에 걸쳐 1인당 1000만원씩의 상금이 주어지는 제4회 동명(東明)대상의 후보자는 동명대상위원회 위원장 및 산하 제위원 등이 추천할 수 있다.
한편 동명대상의 역대 수상자는 제1회 현승훈 화승그룹 회장· 목연수 부경대 전 총장· 우병택 부산시의회 초대 의장, 제2회 이장호 부산은행 행장· 장혁표 부산대 전 총장· 전진 부산시 전 행정부시장, 제3회 박종익 (주)삼익 대표· 서의택 전 부산외국어대 총장· 김영환 전 부산시장· 박종호 부산센텀의료재단 병원장 등이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시상식은 내년 1월 13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다.
동명대상은 ‘산업화시대’ 수출과 경제발전 등을 주도한 옛 동명목재 회장이었던 고 ‘동명(東明)’ 강석진 선생의 ‘도전·창의·봉사’ 정신을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걸맞게 살려 공적을 쌓은 이에게 수여되는 부산을 상징하는 공익성 포상이다.
산업·교육연구·일반 등 세 부문에 걸쳐 1인당 1000만원씩의 상금이 주어지는 제4회 동명(東明)대상의 후보자는 동명대상위원회 위원장 및 산하 제위원 등이 추천할 수 있다.
한편 동명대상의 역대 수상자는 제1회 현승훈 화승그룹 회장· 목연수 부경대 전 총장· 우병택 부산시의회 초대 의장, 제2회 이장호 부산은행 행장· 장혁표 부산대 전 총장· 전진 부산시 전 행정부시장, 제3회 박종익 (주)삼익 대표· 서의택 전 부산외국어대 총장· 김영환 전 부산시장· 박종호 부산센텀의료재단 병원장 등이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