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산림행정 전국 최고 평가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합동평가에서 최우수 기관 선정
작성 : 2011년 11월 21일(월) 07:49 가+가-
부산시 산림행정이 전국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부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1년 산림행정 분야 정부합동평가’ 광역시 부문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다음달 1일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시상식에서 최우수 기(旗), 표창패 및 정부 포상금 2천만원을 받게 된다.
이번 평가는 도시숲 조성, 산림병해충 방제, 숲 가꾸기 등 산림사업, 산림재해 예방, 산사태 복구, 산림행정 추진역량 및 대민홍보 등 산림행정 전 분야에 걸쳐 이뤄졌다.
이번 수상은 부산시가 그동안 ‘사람과 숲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Green-Busan 조성’을 목표로 도시숲·학교숲 등 시가지 내 푸른도시 숲 조성, 수목원·자연휴양림·생태숲 등 산림문화 서비스 확대, 산림병해충·숲가꾸기 사업·산림재해예방 등 친환경 산림자원 보전 육성, 갈매숲 길·등산로 편의시설 확충 등 도심 내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청정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펼친 결과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해 산림청 주관 ‘2010년 산림행정기관 우수기관’ 선정에 이은 성과로 부산시의 선진 산림행정을 전국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시는 이번 수상으로 구(군)에도 산림청장 표창 3점과 정부 포상금 2천만원을 전수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구·군별 산림분야 추진업무에 대한 자체평가를 실시해 이달 중 우수기관 3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부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1년 산림행정 분야 정부합동평가’ 광역시 부문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다음달 1일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시상식에서 최우수 기(旗), 표창패 및 정부 포상금 2천만원을 받게 된다.
이번 평가는 도시숲 조성, 산림병해충 방제, 숲 가꾸기 등 산림사업, 산림재해 예방, 산사태 복구, 산림행정 추진역량 및 대민홍보 등 산림행정 전 분야에 걸쳐 이뤄졌다.
이번 수상은 부산시가 그동안 ‘사람과 숲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Green-Busan 조성’을 목표로 도시숲·학교숲 등 시가지 내 푸른도시 숲 조성, 수목원·자연휴양림·생태숲 등 산림문화 서비스 확대, 산림병해충·숲가꾸기 사업·산림재해예방 등 친환경 산림자원 보전 육성, 갈매숲 길·등산로 편의시설 확충 등 도심 내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청정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펼친 결과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해 산림청 주관 ‘2010년 산림행정기관 우수기관’ 선정에 이은 성과로 부산시의 선진 산림행정을 전국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시는 이번 수상으로 구(군)에도 산림청장 표창 3점과 정부 포상금 2천만원을 전수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구·군별 산림분야 추진업무에 대한 자체평가를 실시해 이달 중 우수기관 3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