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수시2차 경쟁률 11.7대 1
모집인원 늘렸음에도 높은 지원율 보여
작성 : 2011년 11월 23일(수) 21:42 가+가-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는 23일 오후 6시에 마감한 수시2차 교과성적 우수자 전형 469명 모집에 대한 원서접수 최종 결과 작년대비 1866명이 증가한 5485명이 지원해 1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고의 경쟁을 보인 학과는 호텔관광경영학과로 5명 모집에 113명이 지원해 22.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다음으로는 유아교육과로 3명 모집에 66명이 지원해 2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밖에 물리치료학과 18.8대 1, 광고홍보학과 17.8대 1, 외식서비스경영학과 17대 1, 디지털콘텐츠학부 16.6대 1, 사회복지학과 15.25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나타냈다.
경성대는 적성고사를 폐지하고 수시2차(교과성적우수자전형) 모집인원을 50%이상 늘렸음에도 지원율이 높게 나타난 것은 수능점수가 반영되는 정시 대신 교과 성적만으로 선발하는 수시에서 대학을 결정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의 경향이 대거 반영된 것으로 자체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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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경쟁을 보인 학과는 호텔관광경영학과로 5명 모집에 113명이 지원해 22.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다음으로는 유아교육과로 3명 모집에 66명이 지원해 2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밖에 물리치료학과 18.8대 1, 광고홍보학과 17.8대 1, 외식서비스경영학과 17대 1, 디지털콘텐츠학부 16.6대 1, 사회복지학과 15.25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나타냈다.
경성대는 적성고사를 폐지하고 수시2차(교과성적우수자전형) 모집인원을 50%이상 늘렸음에도 지원율이 높게 나타난 것은 수능점수가 반영되는 정시 대신 교과 성적만으로 선발하는 수시에서 대학을 결정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의 경향이 대거 반영된 것으로 자체분석하고 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