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진해고, ‘미래를 향해 꿈을 안고 달리는 그대’
작성 : 2011년 11월 23일(수) 22:58 가+가-

지난 22일 최충경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이 진해고등학교 학부모, 재학생, 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경남 창원 진해고등학교(교장 최두찬)는 학교 체육관에서 60여 명의 학부모와 1,2학년 재학생 전체(700여명) 및 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미래를 향해 꿈을 안고 달리는 그대’라는 주제로 특강을 지난 22일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최충경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이 맡았으며, 21세기 리더로서의 젊은이들이 갖추어야 할 7가지 덕목인‘꿈, 꾀, 꼴, 끈, 끼, 깡, 꾼’이 다루어졌다.
‘여러분은 행복합니다!’라는 서두로 특강의 문을 연 최충경 회장은 “우리에게 주어진 특별한 재능을 소중히 여기며 ‘꿈은 이루어진다’는 자세로 공정하고 정당한 경쟁을 하고 ‘나는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동안 사업을 하면서 느낀 다양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를 위한 구체적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자극을 줌으로써 학부모들과 학생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특강 때마다 항상 관심 있게 참석하시는 학부모 주정철 씨(1-7 주수영 부)는 “지난달 특강은 아이의 입시전략을 세우는 데 크게 도움이 된 바 있다. 또한 이번 강의는 우리 아이와 같이 한 공간에서 같은 내용으로 공감하며 들을 수 있는 매우 유익한 내용이었다. 이런 좋은 특강을 학교에서 마련해 주어 고맙게 생각하며 최충경 회장님에게도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박성열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특강은 최충경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이 맡았으며, 21세기 리더로서의 젊은이들이 갖추어야 할 7가지 덕목인‘꿈, 꾀, 꼴, 끈, 끼, 깡, 꾼’이 다루어졌다.
‘여러분은 행복합니다!’라는 서두로 특강의 문을 연 최충경 회장은 “우리에게 주어진 특별한 재능을 소중히 여기며 ‘꿈은 이루어진다’는 자세로 공정하고 정당한 경쟁을 하고 ‘나는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동안 사업을 하면서 느낀 다양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를 위한 구체적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자극을 줌으로써 학부모들과 학생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특강 때마다 항상 관심 있게 참석하시는 학부모 주정철 씨(1-7 주수영 부)는 “지난달 특강은 아이의 입시전략을 세우는 데 크게 도움이 된 바 있다. 또한 이번 강의는 우리 아이와 같이 한 공간에서 같은 내용으로 공감하며 들을 수 있는 매우 유익한 내용이었다. 이런 좋은 특강을 학교에서 마련해 주어 고맙게 생각하며 최충경 회장님에게도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psyj0716@par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