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2011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최고상 수상
최치훈 씨, 특허전략 및 선행기술 부문에서 2관왕
작성 : 2011년 11월 29일(화) 19:59 가+가-
부산대학교가 대학의 특허인재 발굴 프로젝트로 추진된 올해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에서 최고상 등 5개상을 거머쥐었다.
부산대는 ‘2011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전자전기공학부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최치훈(10학번) 씨가 선행기술 조사부문 최고상인 지식경제부 장관상에 선정된 데 이어 특허전략 수립부문에서 최고상인 한국공학한림원 회장상(전자전기공학부 최치훈 석사10학번·김민수 05학번·최준우 석사 11학번)에도 선정됐다.
또 우수상 2팀(조선·해양공학과 구미소 09학번·고강용 08학번·박우성 07학번, 화공생명공학부 채명주 07학번·박준현 07학번·김유나 09학번)을 배출했으며, 지도교수상(전자전기공학부 남일구 교수)에도 선정돼 대회 5관왕을 기록했다.
특히 최치훈 씨는 특허전략 수립부문과 선행기술 조사부문 모두에서 최고상에 선정됐다.
최 씨는 팬택(Pantech)사가 출제한 문제(모바일 단말에서의 인체통신 기술)에 대한 미래 특허획득 전략을 제시해 인정을 받았다. 대회 시상식은 다음달 12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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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는 ‘2011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전자전기공학부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최치훈(10학번) 씨가 선행기술 조사부문 최고상인 지식경제부 장관상에 선정된 데 이어 특허전략 수립부문에서 최고상인 한국공학한림원 회장상(전자전기공학부 최치훈 석사10학번·김민수 05학번·최준우 석사 11학번)에도 선정됐다.
또 우수상 2팀(조선·해양공학과 구미소 09학번·고강용 08학번·박우성 07학번, 화공생명공학부 채명주 07학번·박준현 07학번·김유나 09학번)을 배출했으며, 지도교수상(전자전기공학부 남일구 교수)에도 선정돼 대회 5관왕을 기록했다.
특히 최치훈 씨는 특허전략 수립부문과 선행기술 조사부문 모두에서 최고상에 선정됐다.
최 씨는 팬택(Pantech)사가 출제한 문제(모바일 단말에서의 인체통신 기술)에 대한 미래 특허획득 전략을 제시해 인정을 받았다. 대회 시상식은 다음달 12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