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 "사회공헌 롤모델 만든다"
작성 : 2011년 12월 01일(목) 11:48 가+가-
국내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 안철수연구소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사적 글로벌 차원에서 대폭 확대해 실시하겠다는 계획을 1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안철수연구소는 기존 커뮤니케이션팀에서 실시하던 사회공헌 업무를 별도의 독립부서인 사회공헌팀을 신설해 대폭 확대 및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는 안철수연구소의 존재의 의미가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기여한다”라는 점에서 꾸준히 이어져 온 창업철학을 계승 발전시키는 구심점으로 역할은 물론 사회공헌을 체계적 혁신적으로 변화시켜 우리나라 사회의 롤모델 기업을 만들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김홍선 안철수연구소 대표이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공헌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시대다. 안철수연구소가 창립 이래 지속적으로 전개해 온 사회공헌 활동을 우리 사회에 나눔과 기부가 일상화될 수 있도록 독창적 노하우와 혁신성을 접목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선도해 나가겠다. 이를 통해 우리 사회에 나눔과 기부 문화가 확산돼 함께 살아가는 사회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에 따라, 안철수연구소는 기존 커뮤니케이션팀에서 실시하던 사회공헌 업무를 별도의 독립부서인 사회공헌팀을 신설해 대폭 확대 및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는 안철수연구소의 존재의 의미가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기여한다”라는 점에서 꾸준히 이어져 온 창업철학을 계승 발전시키는 구심점으로 역할은 물론 사회공헌을 체계적 혁신적으로 변화시켜 우리나라 사회의 롤모델 기업을 만들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김홍선 안철수연구소 대표이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공헌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시대다. 안철수연구소가 창립 이래 지속적으로 전개해 온 사회공헌 활동을 우리 사회에 나눔과 기부가 일상화될 수 있도록 독창적 노하우와 혁신성을 접목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선도해 나가겠다. 이를 통해 우리 사회에 나눔과 기부 문화가 확산돼 함께 살아가는 사회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