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2011년을 빛낸 효민인상 수여
작성 : 2011년 12월 07일(수) 17:10 가+가-

동의대학교(총장 정량부)는 지난 6일 오전 본관 회의실에서 각종 공모전 수상과 사회활동 참여 등으로 학교를 널리 알린 재학생 15명을 선정해 ‘2011년을 빛낸 효민인상’을 수여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의 수상자로는 ‘사회복지관에서 총 422차례에 걸쳐 1,780여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친 사회복지학과 김한울 씨를 비롯, 학교를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린 15명의 재학생들이 선정됐다.
지난해 제정된 ‘효민인상’은 한해를 마무리하며 학교를 널리 알린 재학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는 한편, 더욱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뜻으로 마련된 상으로 장학금은 교수와 직원들이 매달 십시일반 모으고 있는 교직원장학회에서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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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수상자로는 ‘사회복지관에서 총 422차례에 걸쳐 1,780여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친 사회복지학과 김한울 씨를 비롯, 학교를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린 15명의 재학생들이 선정됐다.
지난해 제정된 ‘효민인상’은 한해를 마무리하며 학교를 널리 알린 재학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는 한편, 더욱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뜻으로 마련된 상으로 장학금은 교수와 직원들이 매달 십시일반 모으고 있는 교직원장학회에서 지급하고 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