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美 다큐 감독 샘 컬먼과 PBS PD 로이 바슨 초청 워크숍
작성 : 2011년 12월 07일(수) 18:37 가+가-

샘컬먼 감독이 미국 다큐멘터리의 제작환경 및 극영화와의 차이 등에 대해 학생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 연극영화학과는 7일 오후 1시 20분부터 미국 다큐멘터리 감독 샘 컬먼(Sam Cullman)과 미국 방송국 PBS의 프로듀서 로이스 보센(Lois Vossen)을 초청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주한미국대사관의 후원으로 이뤄진 이번 워크숍은 영화를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미국 다큐멘터리의 제작환경 및 극영화와의 차이, 다큐멘터리 감독의 시각과 사회현상 등 다양한 간접경험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 시작 전 참가 학생들은 샘 컬먼(Sam Cullman) 감독의 작품 ‘만약 나무가 쓰러지면:지구 해방 전선 이야기’를 감상했으며, 이후 다큐멘터리 제작에 관해 진지한 토론을 펼쳤다.
샘 컬먼 감독은 현재 유진 자레키 감독의 마약과의 전쟁 관련 다큐멘터리를 제작·촬영하고 있으며 뉴욕시의 독학 아티스트를 다룬 단편 ‘블랙 체로키’를 벤자민 로젠과 함께 공동 감독 한 후 후반 작업을 진행 중이다.
그가 촬영 감독으로 이름을 올린 작품으로는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유진 자레키 감독의 ‘Why We Fight (2005)’, 롭 반알케메이드 감독의 ‘What Would Jesus Buy?(2007)’ 등이 있다.
로이스 보센은 에미상 수상에 빛나는 시리즈물인 ‘Independent Lens’의 첫 제작자다.
해당 시리즈물은 7시즌이 방영되면서 프라임타임 에미상을 비롯, 베스트 다큐멘터리상 등 에미상을 4회나 수상했으며, 피바디상 6회, 듀퐁상 1회 등 많은 상을 받았다.
특히 보센은 ITVS에서 방송·배급·커뮤니케이션 부문을 담당해 250개 이상의 공영TV작품의 제작을 총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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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국대사관의 후원으로 이뤄진 이번 워크숍은 영화를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미국 다큐멘터리의 제작환경 및 극영화와의 차이, 다큐멘터리 감독의 시각과 사회현상 등 다양한 간접경험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 시작 전 참가 학생들은 샘 컬먼(Sam Cullman) 감독의 작품 ‘만약 나무가 쓰러지면:지구 해방 전선 이야기’를 감상했으며, 이후 다큐멘터리 제작에 관해 진지한 토론을 펼쳤다.
샘 컬먼 감독은 현재 유진 자레키 감독의 마약과의 전쟁 관련 다큐멘터리를 제작·촬영하고 있으며 뉴욕시의 독학 아티스트를 다룬 단편 ‘블랙 체로키’를 벤자민 로젠과 함께 공동 감독 한 후 후반 작업을 진행 중이다.
그가 촬영 감독으로 이름을 올린 작품으로는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유진 자레키 감독의 ‘Why We Fight (2005)’, 롭 반알케메이드 감독의 ‘What Would Jesus Buy?(2007)’ 등이 있다.
로이스 보센은 에미상 수상에 빛나는 시리즈물인 ‘Independent Lens’의 첫 제작자다.
해당 시리즈물은 7시즌이 방영되면서 프라임타임 에미상을 비롯, 베스트 다큐멘터리상 등 에미상을 4회나 수상했으며, 피바디상 6회, 듀퐁상 1회 등 많은 상을 받았다.
특히 보센은 ITVS에서 방송·배급·커뮤니케이션 부문을 담당해 250개 이상의 공영TV작품의 제작을 총괄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