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복음병원, 제6회 성산 장기려상 수상
작성 : 2011년 12월 07일(수) 21:06 가+가-

고신대복음병원 장기려기념 의료선교센터에서 매년 해외 의료봉사를 해 오고 있다.<사진=고신대복음병원>
고신대학교 복음병원(병원장 조성래) 장기려 기념 의료선교센터가 제6회 장기려상 수장자로 선정 됐다.
장기려박사 탄생 100주년, 서거 16주기를 맞아 오는 10일 오후 2시 고신대복음병원 3동 강당에서 개최될 추모 예배와 장기려상 시상식에서 장기려 기념 의료선교센터(소장 김세환)와 네팔의료봉사의 개척자인 양승봉 의료선교사가 공동 수상자로 선정 됐다.
장기려 기념 의료선교센터는 2006년 설립이후 매주 해당국가에 관련된 맞춤식 의료봉사 훈련교육과 국내외 의료봉사를 통해 나눔과 배려를 하고 있는 부산지역의 대표적인 의료봉사 단체로 매년 해외 의료봉사를 꾸준히 해 오고 있다. 올해에는 필리핀, 인도, 중국 등지에서 의료봉사를 실시했으며,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는 페루지역 의료봉사가 예정되어 있다.
공동 수상자로 내정된 양승봉 의료선교사는 고신대복음병원에서 수련과정과 외과교수를 지냈으며 자신이 닦은 의술을 최대한 선용하여 네팔의 의료보험제도 도입을 추진하는등 17년간 꾸준한 의료봉사를 한 공로로 수상하게 됐다.
가난한 이와 난치병 환자들에게 복음과 희망을 준 성산 장기려 선생의 뜻을 기려 제정된 성산 장기려상은 국내 의학발전과 의료를 통한 봉사를 한 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장기려기념사업회(회장 백낙환)와 부산과학기술협의회, 고신대복음병원에서 공동으로 주최하고 있다.
성산 장기려상 제1회는 김수태 서울의대 교수와 (재)그린닥터스가 공동 수상했고, 제2회 심문섭 부산의대 교수, 제3회 이승규 울산대 서울아산병원 교수, 제4회 샘물호스피스선교회, 제5회 이혁상 인제의대교수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광수 기자 기사 더보기
장기려박사 탄생 100주년, 서거 16주기를 맞아 오는 10일 오후 2시 고신대복음병원 3동 강당에서 개최될 추모 예배와 장기려상 시상식에서 장기려 기념 의료선교센터(소장 김세환)와 네팔의료봉사의 개척자인 양승봉 의료선교사가 공동 수상자로 선정 됐다.
장기려 기념 의료선교센터는 2006년 설립이후 매주 해당국가에 관련된 맞춤식 의료봉사 훈련교육과 국내외 의료봉사를 통해 나눔과 배려를 하고 있는 부산지역의 대표적인 의료봉사 단체로 매년 해외 의료봉사를 꾸준히 해 오고 있다. 올해에는 필리핀, 인도, 중국 등지에서 의료봉사를 실시했으며,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는 페루지역 의료봉사가 예정되어 있다.
공동 수상자로 내정된 양승봉 의료선교사는 고신대복음병원에서 수련과정과 외과교수를 지냈으며 자신이 닦은 의술을 최대한 선용하여 네팔의 의료보험제도 도입을 추진하는등 17년간 꾸준한 의료봉사를 한 공로로 수상하게 됐다.
가난한 이와 난치병 환자들에게 복음과 희망을 준 성산 장기려 선생의 뜻을 기려 제정된 성산 장기려상은 국내 의학발전과 의료를 통한 봉사를 한 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장기려기념사업회(회장 백낙환)와 부산과학기술협의회, 고신대복음병원에서 공동으로 주최하고 있다.
성산 장기려상 제1회는 김수태 서울의대 교수와 (재)그린닥터스가 공동 수상했고, 제2회 심문섭 부산의대 교수, 제3회 이승규 울산대 서울아산병원 교수, 제4회 샘물호스피스선교회, 제5회 이혁상 인제의대교수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ign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