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중앙초, 3년 연속 학력우수 학교 선정
작성 : 2011년 12월 13일(화) 18:14 가+가-

거제중앙초등학교(교장 김인호)가 3년 연속 학력우수학교로 선정됐다.
학력우수학교는 6학년 학생들의 국가성취도 평가를 통해 전체학력과 학력 향상도, 보고서 등을 참고로 우수학교를 선정한다.
이번 중앙초교의 학력우수학교 3년 연속 선정은 학급 수가 많은 대규모 초등학교에서는 수상하기 어려운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그동안 중앙초는 학력을 높이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 교사들은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끊임없이 교재를 연구하며, 학력향상을 위한 공개수업을 강화하고 결과물을 공유했다.
정형련 6학년 부장교사는 “이와 같은 성과는 단기간에 이루어질 수 없다. 학력신장을 위해 1학년부터 5학년까지 기초를 튼튼하게 쌓아왔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학교의 끊임없는 지원과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학력신장에 대해 고민하고 노력했기 때문에 이루어진 결과”라고 말했다.
정후람(초6)양은 “공부를 할 당시에는 힘들다고 생각했지만 지나고 나니 하나씩 깨우쳐가는 배움의 즐거움과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며 “6학년이 된 후 성적이 많이 올라 뿌듯하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사랑으로 가르쳐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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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우수학교는 6학년 학생들의 국가성취도 평가를 통해 전체학력과 학력 향상도, 보고서 등을 참고로 우수학교를 선정한다.
이번 중앙초교의 학력우수학교 3년 연속 선정은 학급 수가 많은 대규모 초등학교에서는 수상하기 어려운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그동안 중앙초는 학력을 높이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 교사들은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끊임없이 교재를 연구하며, 학력향상을 위한 공개수업을 강화하고 결과물을 공유했다.
정형련 6학년 부장교사는 “이와 같은 성과는 단기간에 이루어질 수 없다. 학력신장을 위해 1학년부터 5학년까지 기초를 튼튼하게 쌓아왔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학교의 끊임없는 지원과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학력신장에 대해 고민하고 노력했기 때문에 이루어진 결과”라고 말했다.
정후람(초6)양은 “공부를 할 당시에는 힘들다고 생각했지만 지나고 나니 하나씩 깨우쳐가는 배움의 즐거움과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됐다”며 “6학년이 된 후 성적이 많이 올라 뿌듯하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사랑으로 가르쳐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newseye200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