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샤이니 태민·소녀시대 써니, '코알라 키드 : 영웅의 탄생'
작성 : 2011년 12월 14일(수) 10:56 가+가-

서커스의 외톨이였던 코알라 쟈니가 호주의 대자연을 지키기 위해 동물친구들과 함께 악어 보그 일당에 맞서며 진정한 영웅으로 탄생하는 모험을 그린 사파리 어드벤쳐 <코알라 키드 : 영웅의 탄생>이 귀엽고 깜찍한 주인공들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외톨이에서 호주 대자연의 영웅 코알라 키드로 변신한 흰색 코알라 ‘쟈니’역의 태민은 누나 팬들을 녹이는 막내 특유의 귀여운 미소로 쟈니와 묘한 싱크로율을 선보인다.
용기가 없고, 소심하며 내성적이지만 다양한 동물친구들을 만나 점점 진정한 영웅으로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안정적인 목소리 연기로 훌륭하게 소화해낸 태민. 첫 더빙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캐릭터와 목소리 싱크로율 100%를 보여주며 ‘쟈니’로 완벽하게 분한 태민의 모습에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소녀시대 써니 역시 뛰어난 순발력을 지닌 미모의 여전사 ‘미란다’로 목소리 연기에 도전, 평소의 깜찍한 애교쟁이 모습이 아닌 강인하고 보이쉬한 목소리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탄탄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스펙터클한 영상, 귀를 자극하는 신나는 음악 등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코알라 키드 : 영웅의 탄생>은 3D 입체 애니메이션으로 2012년 1월 겨울방학 극장가에 한국 애니메이션의 열풍을 일으킬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외톨이에서 호주 대자연의 영웅 코알라 키드로 변신한 흰색 코알라 ‘쟈니’역의 태민은 누나 팬들을 녹이는 막내 특유의 귀여운 미소로 쟈니와 묘한 싱크로율을 선보인다.
용기가 없고, 소심하며 내성적이지만 다양한 동물친구들을 만나 점점 진정한 영웅으로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안정적인 목소리 연기로 훌륭하게 소화해낸 태민. 첫 더빙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캐릭터와 목소리 싱크로율 100%를 보여주며 ‘쟈니’로 완벽하게 분한 태민의 모습에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소녀시대 써니 역시 뛰어난 순발력을 지닌 미모의 여전사 ‘미란다’로 목소리 연기에 도전, 평소의 깜찍한 애교쟁이 모습이 아닌 강인하고 보이쉬한 목소리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탄탄하고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스펙터클한 영상, 귀를 자극하는 신나는 음악 등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코알라 키드 : 영웅의 탄생>은 3D 입체 애니메이션으로 2012년 1월 겨울방학 극장가에 한국 애니메이션의 열풍을 일으킬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