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신고리 5,6호기 추가 건설 반대한다.”
작성 : 2011년 12월 14일(수) 16:01 가+가-

지난 12일 전국유통상인연합회 울산지부 이경황 지부장이 울산시청 앞에서 신고리 5,6호기 추가건설을 반대하는 1인 릴레이 캠페인을 벌리고 있다.<사진=울산환경운동연합>
울산환경운동연합에서는 지난 9월 1일부터 울산시청 앞에서 울주군 신고리 5,6호기 추가 건설을 반대하는 1인 릴레이 캠페인을 벌리고 있다.
지난 12일 70번째로 1인 릴레이 캠페인을 벌린 전국유통상인연합회 울산지부 이경황 지부장은 “핵은 필요악이다. 풍력, 수력도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핵폐기물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니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특히 미국과 러시아가 이탈리아 근해에 버린 핵폐기물로 인근 마을에 암발병이 늘어나는 것을 보고 많이 심각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면서 신고리원전 5,6호기 추가건설은 안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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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70번째로 1인 릴레이 캠페인을 벌린 전국유통상인연합회 울산지부 이경황 지부장은 “핵은 필요악이다. 풍력, 수력도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핵폐기물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니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특히 미국과 러시아가 이탈리아 근해에 버린 핵폐기물로 인근 마을에 암발병이 늘어나는 것을 보고 많이 심각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면서 신고리원전 5,6호기 추가건설은 안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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