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 해양플랜트 전문인력양성사업단 개소
현장 중심 실무형 전문인력 육성 및 해외취업 지원 박차
작성 : 2011년 12월 17일(토) 09:36 가+가-

한국해양대학교(총장 오거돈)가 지난 15일 오후 3시 학내 산학연ETRS센터 한진홀에서 ‘해양플랜트 전문인력양성사업단 개소식’을 가졌다.
해양플랜트 전문인력양성사업단은 산학연ETRS센터 소장인 오진석 교수(기관공학부)가 단장을 맡아 국외 해양플랜트 관련 기업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수행하고 이를 연계한 해외취업의 핵심기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국해양대는 이 사업단을 통해 고임금 인력시장인 해양플랜트서비스 산업, 엔지니어링 분야 등에서 필요한 전문지식과 영어, 승선 자질 등을 체계적인 단계별로 교육시키는 교육메커니즘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오진석 단장은 “우리 사업단은 기존 관련 유관기관들과는 설치목적이 차별화됐다”며 “특히 우수한 인재들이 해양플랜트 기자재 분야 및 R&D 핵심 인력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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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플랜트 전문인력양성사업단은 산학연ETRS센터 소장인 오진석 교수(기관공학부)가 단장을 맡아 국외 해양플랜트 관련 기업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수행하고 이를 연계한 해외취업의 핵심기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국해양대는 이 사업단을 통해 고임금 인력시장인 해양플랜트서비스 산업, 엔지니어링 분야 등에서 필요한 전문지식과 영어, 승선 자질 등을 체계적인 단계별로 교육시키는 교육메커니즘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오진석 단장은 “우리 사업단은 기존 관련 유관기관들과는 설치목적이 차별화됐다”며 “특히 우수한 인재들이 해양플랜트 기자재 분야 및 R&D 핵심 인력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