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오비제일교회 영어성경학교 연다
작성 : 2011년 12월 17일(토) 14:36 가+가-

성경은 문법이 가장 완벽한 교재
현대는 지구를 '촌'이라고 부르는 세계화시대이다. 이러한 국제화시대에는 국제감각을 배양해야 한다. 현재 세계공용어는 영어이다.
성경은 수많은 학자들이 수십년 동안 연구하여 번역했기 때문에 문법이 가장 완벽한 영어교재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문장이 가장 심오하고 아름답다. 성경은 사람을 선하게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다.
그러므로 다음세대에는 국제감각 + 영어실력 + 성경신앙 + 리더쉽이 필요하다.
우리의 자녀들을 실력과 성품과 리더쉽을 갖춘 세계적인 지도자로 키우려면 영어로 성경을 가르쳐야 한다.
저서 : 학원을 정복하라, 청소년 전문교사 메이킹,
010-8849-7491
오비제일교회
집회요청: 부자(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전교인) 부흥회, 수련회, 교사세미나, 헌신예배 등)
내년 1월 8일부터 초등, 중등, 고등반 강의
거제시 연초면에 있는 오비제일교회가 1월 8일부터 영어성경학교를 시작한다.
토요일에는 영어공부방으로, 초등반, 중등반, 고등반으로 나누어 텝스와 수능강의로 운영하고, 주일에는 영어주일학교로 초등반(오후1시-오후2시), 청소년반(오후4시-오후5시30분)으로 나누어 영어로 성경을 배우며 기관모임을 진행한다.
교재는 정철어학원에서 만든 Who Made the World? (초등반, 영어로 복음을 배워 1년이 지나면 영어로 복음을 전하게 된다)와 요한복음으로 영어 끝내기 (청소년반, 2년 동안 요한복음으로 영어배우기)이다.
강사는 경북대 국제대학원을 졸업하고, 17년간 대구과학고 텝스 강사와 의대생, SKY대학 후보생들만 가르치고 합격시킨 정은실 사모이다.
설명회는 12월 18일 오후3시, 24일 오후4시, 31일 오후4시이다.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와야 한다. 2012년 1월 8일에 개학한다.
이종수 담임목사는 영어성경학교를 준비하는 목적을 이렇게 말한다.
“우리교회는 지역을 섬기기 위해 존재합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영어와 신앙과 성품과 리더쉽을 동시에 배워 세계적인 지도자로 성장하는데 우리교회가 보탬이 되겠습니다”라고…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현대는 지구를 '촌'이라고 부르는 세계화시대이다. 이러한 국제화시대에는 국제감각을 배양해야 한다. 현재 세계공용어는 영어이다.
성경은 수많은 학자들이 수십년 동안 연구하여 번역했기 때문에 문법이 가장 완벽한 영어교재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문장이 가장 심오하고 아름답다. 성경은 사람을 선하게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다.
그러므로 다음세대에는 국제감각 + 영어실력 + 성경신앙 + 리더쉽이 필요하다.
우리의 자녀들을 실력과 성품과 리더쉽을 갖춘 세계적인 지도자로 키우려면 영어로 성경을 가르쳐야 한다.
저서 : 학원을 정복하라, 청소년 전문교사 메이킹,
010-8849-7491
오비제일교회
집회요청: 부자(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전교인) 부흥회, 수련회, 교사세미나, 헌신예배 등)
내년 1월 8일부터 초등, 중등, 고등반 강의
거제시 연초면에 있는 오비제일교회가 1월 8일부터 영어성경학교를 시작한다.
토요일에는 영어공부방으로, 초등반, 중등반, 고등반으로 나누어 텝스와 수능강의로 운영하고, 주일에는 영어주일학교로 초등반(오후1시-오후2시), 청소년반(오후4시-오후5시30분)으로 나누어 영어로 성경을 배우며 기관모임을 진행한다.
교재는 정철어학원에서 만든 Who Made the World? (초등반, 영어로 복음을 배워 1년이 지나면 영어로 복음을 전하게 된다)와 요한복음으로 영어 끝내기 (청소년반, 2년 동안 요한복음으로 영어배우기)이다.
강사는 경북대 국제대학원을 졸업하고, 17년간 대구과학고 텝스 강사와 의대생, SKY대학 후보생들만 가르치고 합격시킨 정은실 사모이다.
설명회는 12월 18일 오후3시, 24일 오후4시, 31일 오후4시이다.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와야 한다. 2012년 1월 8일에 개학한다.
이종수 담임목사는 영어성경학교를 준비하는 목적을 이렇게 말한다.
“우리교회는 지역을 섬기기 위해 존재합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영어와 신앙과 성품과 리더쉽을 동시에 배워 세계적인 지도자로 성장하는데 우리교회가 보탬이 되겠습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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