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연말연시 공직비리 특별감찰
특정 후보 줄대기나 직․간접 선거운동 참여행위, 공명선거 저해 행위 등
작성 : 2011년 12월 19일(월) 15:04 가+가-
김해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오는 20일부터 내년 19대 총선까지 전 직원에 대한 특별감찰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공무원들의 근무기강 해이와 금품․향응 수수 행위는 물론 내년 총선을 앞두고 특정 후보 줄대기나 직․간접 선거운동 참여행위, 공명선거 저해 행위 등 공무원의 정치중립 의무 위반 행위가 중점감찰 대상이다.
특히 호화유흥업소 출입, 음주운전 등 공무원 품위손상 행위. 근무시간 준수여부, 출장 등을 빙자한 근무지 이탈행위. 지역토착세력과 결탁한 각종 이권 개입․청탁 행위. 정당한 사유 없이 인허가 신청거부 등 민원업무 부당처리 실태 등에 대해서도 고강도 감찰을 실시하여 비위로 적발된 공무원은 물론 지휘․감독자까지 엄중 문책한다.
그리고 내부고발제도가 활성화 되도록 내부 고발자에게는 부조리신고 포상금 지급과, 인사특전을 부여하도록 건의하는 등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감사담당관실 관계자는 “연말연시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자의 근무기강 해이와 주민불편사항 및 법질서 위반행위가 발생할 가능성이 큰 만큼 감찰인력15명 전원을 현장에 투입해 특별감찰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광수 기자 기사 더보기
공무원들의 근무기강 해이와 금품․향응 수수 행위는 물론 내년 총선을 앞두고 특정 후보 줄대기나 직․간접 선거운동 참여행위, 공명선거 저해 행위 등 공무원의 정치중립 의무 위반 행위가 중점감찰 대상이다.
특히 호화유흥업소 출입, 음주운전 등 공무원 품위손상 행위. 근무시간 준수여부, 출장 등을 빙자한 근무지 이탈행위. 지역토착세력과 결탁한 각종 이권 개입․청탁 행위. 정당한 사유 없이 인허가 신청거부 등 민원업무 부당처리 실태 등에 대해서도 고강도 감찰을 실시하여 비위로 적발된 공무원은 물론 지휘․감독자까지 엄중 문책한다.
그리고 내부고발제도가 활성화 되도록 내부 고발자에게는 부조리신고 포상금 지급과, 인사특전을 부여하도록 건의하는 등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감사담당관실 관계자는 “연말연시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자의 근무기강 해이와 주민불편사항 및 법질서 위반행위가 발생할 가능성이 큰 만큼 감찰인력15명 전원을 현장에 투입해 특별감찰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ign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