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4’ 개봉 6일만에 200만 돌파
작성 : 2011년 12월 20일(화) 16:23 가+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개봉 6일만인 20일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거대한 폭발 테러 사건에 연루되어 위기에 몰린 IMF(Impossible Mission Force) 조직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와 그의 새로운 팀이 불가능을 모르는 액션 활약을 펼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개봉 첫 날 전국 관객 26만 7천명을 동원하며, 하반기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이자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코어를 기록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개봉 첫 주 전국 관객 175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개봉 6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폭발적인 흥행력을 보이고 있다.
이는 7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최종병기 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보다 빠른 흥행 속도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뜨거운 열풍을 입증한다.
또한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2주차 평일에도 약 2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저력을 보였으며, 3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후 단 3일만에 100만 관객을 보태는 지치지 않는 흥행 속도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거대한 폭발 테러 사건에 연루되어 위기에 몰린 IMF(Impossible Mission Force) 조직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와 그의 새로운 팀이 불가능을 모르는 액션 활약을 펼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개봉 첫 날 전국 관객 26만 7천명을 동원하며, 하반기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이자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코어를 기록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개봉 첫 주 전국 관객 175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개봉 6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폭발적인 흥행력을 보이고 있다.
이는 7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최종병기 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보다 빠른 흥행 속도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뜨거운 열풍을 입증한다.
또한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2주차 평일에도 약 2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저력을 보였으며, 3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후 단 3일만에 100만 관객을 보태는 지치지 않는 흥행 속도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