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연합고사 저지 교육희망버스 농성
작성 : 2011년 12월 23일(금) 16:09 가+가-

23일 거제교육연대 소속 아이쿱거제생협, 참학, 어린이책시민연대, 통합진보당과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농성하고 있다.
경남 연합고사 저지를 위한 농성 22일째, 차재원 전교조 지부장의 단식이 7일째 접어든 가운데 희망교육버스를 이용한 농성이 이어지고 있다.
23일 현재 밀양, 김해, 진주, 사천, 남해, 합천, 함안, 의령, 거제 학부모 항의방문 등 희망교육버스는 7차까지 이어졌다.
농성에 나선 학부모와 시민단체관계자들은 “성희롱 교장 비리장학사를 양산하는 교육감 밑에서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을 교육받게 하고 싶지 않다. 연합고사가 저지되는 그날까지 희망버스도 멈추지 않겠다” 며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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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현재 밀양, 김해, 진주, 사천, 남해, 합천, 함안, 의령, 거제 학부모 항의방문 등 희망교육버스는 7차까지 이어졌다.
농성에 나선 학부모와 시민단체관계자들은 “성희롱 교장 비리장학사를 양산하는 교육감 밑에서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을 교육받게 하고 싶지 않다. 연합고사가 저지되는 그날까지 희망버스도 멈추지 않겠다” 며 반발하고 있다.
ycseo@morningnews.or.kr




